[ BMW ] 뻔뻔한 B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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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심재상
- 조회수 : 1,050회
- 작성일 : 25-09-23 22: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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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년전 지인분들이 전기차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애기하기에 차도 바꿀 시기가 되었구해서 bmw i4전기차로 갈아탔습니다.
얼마 전까지 만족하면서 운행하였습니다.
그런데 2025년6월부터 서비스 받으라는 내용이 문자 오고해서 7월말경 bmw의정부 코오롱서비스센터에 방문 입고하였고 타이어만 교체하면 이상 없을거라고 통보 받고 이후 2~3곳에 견적을 받고 2025녀7월31일 후면타이어를 교체하였습니다.
그 이전부터 일 때문에 트럭을 타고 다녔고, 타이어교체 이삼일 후 운전석에 탓는데 조수석으로 기우러진 느낌이 들었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고 운행하였습니다. 물론 운전하면서 멀미난다는 느낌정도였구요..
또 몇일후 운전대를 잡고 시동을 걸었을때 차 모니터에 서스펜션에 문제가 있다고 하고 운행하는데는 지장이 없고 차량높이가 낮다고 모니터에 운행중에도 자꾸 발생하여 어플을 이용하여 다시 의정부 코오롱 센터에 접수하여 20일정도 대기끝에 입고하였습니다.
점검 후 결과는 서스펜션에 문제가 있고 수리해 보고 이후 수리비가 더 발생 할 수 있다는 통보를 받고 불확실한 점검이 미덥지 않아 집근처 남양주 지점에 다시 점검을 요청하였지만 똑같은 고장이라고 판단하여 견적서를 받아 수리요청을 하였습니다.
3일 후 남양주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였고 에어콤프레셔(2,400,000원정)는 수리하였으나 에어스프링(5,000,000원정)도 고장 났으니 수리하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에 본인은 서비스센터에 잘 타던 차가 서비스 기간 내에 입고하고 이후 발생한 고장을 고쳐줄 수 없냐고 하소연 하였으나 남양주나 의정부 서비스센터에서는 서비스 기간이 종료되었기 때문에 도와줄 방법이 없다고 얘기 들었습니다.
이 후 영업사원에게도 소명 하였으나 소극적이고 무책임한 태도로 방관하고 있습니다.
bmw 전직원이 도둑놈 심보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나 몰라라하는 태도도 나쁘지만 제품 또한
bmw 명성 똥구멍에도 미치지 못하는 차체와 서비스로 우롱하는 bmw의 실체를 매일매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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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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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보유하신 자동차의 문제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