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탕 운영의 남녀차별문제와 불합리한 부분에 대한 피해보상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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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자산골프프라자 ] 여탕 운영의 남녀차별문제와 불합리한 부분에 대한 피해보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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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명숙
  • 조회수 : 751회
  • 작성일 : 25-09-12 15: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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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탕 운영의 남녀차별문제와 불합리한 부분에 대한 피해보상 요구
1. 여탕 운영관리에 대한 남녀차별 부분
타올 여탕 정회원에 한해 2장만 남탕은 무제한 제공
비누, 로션 여탕은 제공없음 남탕은 비누 로션 무제한 제공
대욕장 벽시계  여탕은 정상1대 2대는 거의 고장상태, 남탕은 3대
탈의실 청소문제 여탕은 배정된 청소요원이 없어 불결 및 미끄럼위험(머리카락뭉치, 물떨어진것방치), 남탕은 전담 청소요원 1명 배정
 
2. 여탕 운영관리의 불합리한 부분
대욕장내 대형냉수샤워기 2대 운영하다 1대 중단
구두손 여탕은 짧은 구두손에 빨간노끈으로 묶어 걸어둠.  남탕은 긴 구두손 제공
드라이기 여탕은 6대설치중 4대불량(바람이 약해서 쓸수가 없음) 
목욕탕 온도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을뿐만 아니라, 고장난 온도계가 많음
특히 열탕 너무 뜨거워(45도이상)서 사용하지 못하고 나올때가 많음
여탕 화장실 닫힘장치 고장으로 문잡고 볼일봐야 함(1년이상 방치했다가 최근에 수리함)

3. 피해보상 요구
백자산골프라자 온천의 여탕 정회원은 사회통념상 제공받아야 할 서비스 부분에서 남녀간의 차별대우와 여탕만의 불합리하고 불편한 대우를 받고 있지만 1년간의 회비를 선불로 내버렸기 때문에 구두로 서비스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다 묵살당해도 참아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혹시 법적으로 명시되지 않은 부분이라 해도 정회원으로 계약싯점보다 열악해지는 부분은 정회원에게 설명이 되어야 하고 양해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양해의 기회가 한번도 없었고 서비스 시정요구를 번번히 묵살당했기 때문에 여성 정회원들의 정신적, 시간적, 물리적 피해에 대하여 보상을 받아야 하다고 생각하며 또한 요구합니다
또한, 온천측 관계자는 서비스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면 다른데 가도 좋다는 식으로 이거 아니라도 먹고 산다고 얘기를 한다고 합니다(민원인이 직접 들은 부분도 있습니다)
온천측에서 회원이 다른데 가기를 원한다면 이 부분 또한 각 회원이 지금까지 제공한 금전의 2배를 보상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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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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