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교환 환불조치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블랙박스 교환 환불조치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정군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2-09-13 14:21:48

본문

제가 이 글을 올리는 것은 앞으로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으시길 바라면서 올려 드립니다.

먼저 TG 삼보 드림샷  공동구매란에 글을 올리려 했지만, 글쓰기가 안되어 여기에 올려드립니다.

12년 7월 이카페의 공동구매에 참여해 TG 삼보 드림샷을 구매하였습니다.

이글을 올리려고 검색해보니 드림샷의 하자가 많이 발생하더군요.

 

카페 체험단의 소개된 글을 몇 번이나 읽고 가격대비 괜찮은 놈이구나, 또 대기업은 아니지만

삼보라는 기업을 믿고  망설임 없이 구매하여 장착을 하였습니다.

블랙박스를 달고 나니 제 스스로가 교통법규를 잘 지키게 되고, 보험료 할인(약소하지만)도 되고

또한 불의의 사고에도  내 자신을 지킬수 있을것 같아 맘이 편하게 되는건 사실이더군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약 일주일 지난 후 녹화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확인해 보니

화질은 체험단 글대로 그리 좋지는 않지만  처음 써본 저로서는 만족을 했고 괜찮겠네 했지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문제점이 생기는 것이였습니다. 그 것은

녹화 끊김..    시동걸고 (담배하나피고) 출발하면  짧게는 3분 에서 길게는 20분이 넘도록 녹화가

안되어 있는 겁니다.

사고가  출발하고 바로 일어나지 말으란 법이 없지 않습니까?

그럴때를 대비하여 블랙박스를 장착하는것인데....

그래서 블랙박스의 신뢰성을 잃어 삼보 AS센터 문의하니 가까운 서비스센터로 들고 오라는 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병원에 다니느라 연차휴가를 다써서  일과 중 갈수가 없으니 택배로 보내드렸습니다.

얼마 후 증상을 확인하고  새 것으로 교체를 해 주었습니다. 

예  여기까지는 제가 뽑기운이 안좋았구나 하고 다시 장착을 하고 사용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한번 신뢰를 잃은 제품이라 출근하면  확인을  안해 볼수가 없었습니다.  그것이 일주일 후쯤

다시 녹화가 안되고  이번엔  화질이 백색 번짐현상도 동반하여 발생하여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사건은 여기서부터입니다.  삼보측에서 환불을 해 줄테니 구입처를 묻길래  본 카페 공동구매를 했다니까

업체로 부터 전화 드릴겁니다. 라고 해서 기다리니  담당자분이 전화가 와서 제품을 보낼 곳 주소를

문자로 보내 주더군요

그래서 업무로 바빠서 해체를 못하였는데 며칠뒤 마감이 다돼어가니 빨리 보내달라고 하셔서

부랴부랴 떼어서 보내드렸습니다.  이것이 8월 중순쯤입니다.

환불이 되면 얼른 다른제품을 구매하여 장착하려 했으나, 하지만 오늘까지도 업체로 부터 연락이 오지 않고

핸폰은 고객요청으로 연락이 안된다고만 해서

삼보에 문의하니 죄송하다며 업체에 연락해서 빨리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습니다.

이 독촉도 오늘까지 3~4회 정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업체는 전화를 걸어도 수신거부에 전화를 오매불망 기다려도 오지 않네요

삼보 드림샷 고객센터 1588-3528
삼보에서 알려준 업체번호  010-8968-4129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