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익스프레스 계산원은 야바위꾼의 후예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계산원은 야바위꾼의 후예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영진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2-08-09 18:15:13

본문

동네마다 자리한 홈플러스익스프레스를 가보라!
물건을 구입한후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면
영수증과 함께 경품권이 나오는데 이때 계산원들의 행동이 기밀하다.
영수증과 함께 나오는 경품권을 재빨리 떼내고 옆으로 밀친후 엎어논다.
손님에게 건네주는 것은 영수중뿐!
야바위꾼들의 손놀림처럼 빠르고 정교하다.
심지어 엎어 놓은 경품권을 보고 저것은 뭐냐고 물으니
아무것도 아니고 버릴 것이란다.
뛰웅~졸지에 나는 영구가 되어버렸다.
당첨된 적은 없지만 언젠가는 되겠지 하는 바램으로
매니아가 되어 버린 나인데...쩝!!
오늘도 그렇게 한 장을 절취당했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 한 것이 있다.
그런 행위가 계산원 혼자의 행위인지,
아니면 회사 차원에서 경품 당첨이 없도록 조치하는 것인지
호기심에 같은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여러 매장을 다녀 보았는데
근래에는 모두 같았다.
혹시라도 계산원 개인적으로 경품에 대한 소망으로 그리했다면
같은 소망으로 그 곳을 찾는 소비자는 몰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문의하신 내용은 해당 업체 고객센터에 민원 제기해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