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합니다. 분통 터지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고합니다. 분통 터지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우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2-09-12 14:34:23

본문

제가 서울에서 결혼을 하고 와이프하고 경기도 이천으로 이사오게 되었는데요.

이사 하기전에 롯데 아미몰에서 서광퍼니처에 파는 소파를 샀습니다. 가격대 비해서 싸다고

생각해서 구입했죠 2012년8월28일날 인터넷으로 발주하고 8월30일 입주 날이라서 8월31일날

가져다 달라고 해서 31일 당일 소파가 왔어요. 근데 4~5일 정도 지나서 부터 한쪽에서

"삐끄덕 삐그덕" 소리가 났어요. 처음에 샀을때 부터 모서리쪽에 균열이 생기거나 소파 안쪽 나무가 부러진

것 같았어요. 저희가 신혼이라서 저하고 와이프 밖에 앉지 않는데 몇일 사용했다고 그렇게 소리가 났을리가

없잖아요. 7~8일이 지난후 2012년 9월 8일에 전화를 했습니다. 영수증을 확인하고 나서 쇼파 사무실에

아침 10시에 전화를 했습니다. 안내하시는 여자분 다음 주에 배달 하시는 분이 이쪽을 지나는 길에 오신다고

하시길래....전화를 끊고 월요일이 되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 여자분이 받더군요. 저두 와이프도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서 언제 쯤오는 지 알아야지 시간을 맞출 것 같아서 물어 봤습니다. 언제 쯤 오시냐

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는데 말씀 하시는데 완전 성의 없더군요. 월요일하고 화요일은 경기도 이천 배달하시

분이 안계시다고 하더라구요. 수요일까지 오신다고 하셨는데 연락이 없으셔서 제가 또 전화를 드렸더니

저하고 통화하신분이 전화를 받으시길래 제가 수요일 까지 오신다고 하셨는데 도대체 언제 오시냐고

물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목요일,금요일 정도에 오신 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제가 회사도 안나가고 기다려야

하나요??라고 했는데 죄송하다는 말은 3번째 통화하지만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소파영수증에 보면

소비자 규정 및 보증안내에 보면 가죽의 변색/찢어짐,균열(자연현상에 한함) 보증기간 10일이내라고 적여있

고 보증수리에는 제품교환 해준다고 적혀있는데 말이지요. 10일이 지나지도 않아서 소파에서 소리가 나서

전화 드렸더니 AS가 어쩌구 저쩌구 하시고 사람은 오지도 않고 너무하네요 "서광 퍼니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