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배송지연및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 배송지연및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아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2-09-12 15:03:59

본문

8월28일 인터넷으로 물건을사서 30일날 배송을해주셧고 31일날 배송중이길래
제가 1일까지 물건을 못받으면 안되는상황이라 택배기사한테 전화를 걸어
언제까지 가져다 주실수 있냐고 물었더니 31일 오후 6시까지 가져다 주신다고 하셨으나,
오지않으셧고 토요일9월1일날 오전에 오십번정도 전화를 햇더니 받으셔서는,,
두시까지 갔다 주시겠다고 하셨으나또 오지 않으셧고,,
전화를 오십번정도 또했더니 자꾸 어디냐며 물어보기만 하고 .. 1일 여섯시까지는 가져다 주시겠다고
하셧으나 역시 오지 않아서 전화를 백번정도 해도 받지도않고 너무 화가나서 문자에 욕을햇더니
전화가 와서는 저녁아홉시 까지 갔다주겠다며전화가 왔습니다 전화가 왔습니다..
전 오후4시에일이끝나고 저녁아홉시까지 기다렸으나 오지도 않고 전화기는 꺼져있더라구요
전 휴가때 쓸물건을 구매한건데 휴가때쓰지도 못하고 휴가가끝나고 돌아온 9월7일까지도 물건은
와있지도 않고 전화 한통도 없더라구요 현태택배에 전화 해서 반송해달라고 접수하고 불만접수를 했더니
서로 떠넘기기만 바쁘고 전화 준다하면서 전화도없고 택배기사한테 손해배상청구랑 사과받아야 겠다고
몇일이고 전화 하니 택배기사한테 전화가 왔더군요,, 비꼬면서 아~예~죄송해요~라며..더 기분상하게..
만들더군요 그래서 손해배상청구하겠다고 하니까 예,.그렇게 하세요 라고 말고 현대택배 콜센터로
다시 전화해서 상황설명하니까 지점으로 연락가게해주겠다는 말만하고 대리점쪽에서는 연락도 없고.
지금 몇일째 이 일로 스트레스 받고 있는건지 기분도 엄청상하고 시간 낭비에 뭐하자는 건지
택배지연건에대해서는 분명히 손해배상을 받아야 할꺼같고 콜센터랑 통화해봐짜 해결되는것도
없고 어렵게 담당자랑 통화를해도 죄송하단말뿐 손해배상은 해줄수 없단 말만 반복하고
해줄수 있는게 없으니까 알아서 해라라는 식입니다..

물건은 배송해준다고 4번이나 약속해놓고 해주지도 않고
전화는 안받고 휴가가 끝날때까지 물건은 안오고 손해배상청구하겠다고 하니까
해줄수있는게 없으니까 알아서 하라는 식입니다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784 유통 장재혁 2011-11-15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