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이전 설치의 대한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 이전 설치의 대한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park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2-08-31 23:47:33

본문

안녕하세요

전 얼마전 이사하면서 에어컨 이전 설치를 LG전자에 문의하였습니다.

상담원이 7~8만원 외에 추가비가 소요된다고 하여 A/S 신청을 하고 견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삿짐 센터직원들이 에어컨을 해체하였는데 에어컨과 실외기를 연결하는 중간 부분은

동배관이 아닌 알루미늄을 사용했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인지 자꾸 배관에서 물이 흘러서 2번정도 A/S 받았지만 알루미눔 배관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고 이상이 없다고만 했습니다.

그리고 더 황당한 것은 설치비를 166,000원이 된다고 하여 따졋더니 배관을 잘 못 절단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또한 알루미눔 배관과 동배관이 가격이 동일하다고 하여 더욱 짜증이 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LG 전자에 처음 상담했을 때와 설치비가 너무 차이가 나서 이해가 안된다고 했더니 에어컨 이전설치 기사와 똑 같은 말도 안되는 답변만 듣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더 화가 나는 것은 제가 처음 상담했을 때 왜 에어컨 배관을 절단할 때 주의해서 작업 또는 LG전자 전문 기사에게 작업해야 된다는 것을 주지시켜 주지 않았냐고 햇더니 그건 LG전자 상담사의 업무가 아니라는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터넷 검색 및 에어컨 관련 전문가들에게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1. 알루미늄 배관의 경우 재설치 불가함

2. 알루미늄 배관과 동배관은 가격차이 있다고 함

3. LG에서는 제품가을 낮추기 위해 동배관 대신 알루미늄 배관을 사용한 것으로 판단됨

어떤 자재를 쓰는 것은 제조사의 고유 영역이라고 생각되지만 자재 사양 변경으로 인하여 에어컨 이전 설치시 제품가의 10~30% 이상 비용이 발생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소비자에게 알려주지 않는 것은 잘못된 상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전 설치 상담시 이러한 내용을 상담사들이 모르고 있고 고객에게 알려줘할 책임이 없다고 하는 LG전자에도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