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지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2-08-24 12:54:15

본문

저희가 제 작년에 에어컨을 LG에서 삼성으로 바꿨는데 바꾸고 나서 에어컨 문이 닫히지 않거나, 하루 종일 에어컨을 틀어놔도 온도가 24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것과 에어컨에서 소리가 나는 것 등 똑같은 문의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이런 똑같은 고장으로 자꾸 고치는 게 온 가족의 스트레스입니다. 12년 8월 23일 어제도 똑같은 일로 문의를 했는데 서비스 기사분이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문이 닫히지 않는 이유는 수평이 맞지 않아서 랍니다. 그럼 여태 문이 닫히지 않는다는 이유로 부품을 새로 바꿔주신 그 전 기사 분들은 뭐하신 겁니까? 그리고 서비스 기사라면 수평이 맞던 맞지 않던 고쳐주고 가야되는 거 아닙니까? 그냥 가셨습니다. 저희 집 에어컨 있는 마루는 15평 밖에 되지 않는데 어떻게 하루 종일 에어컨을 틀어놔도 온도가 24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겁니까? 이런 에어컨 쓰기 위해서 삼성으로 바꾼 게 아니잖습니까? 소리에 의한 문의는 몇 번을 오셔서 고치셔도 똑같습니다. 낮에야 시끄럽고 창문 열려서 작은 소리는 그냥 넘어가지는데 밤에 고요할 때 문 닫고 자려고 하면 소리가 딱딱 나서 잠을 못잡니다. 제 작년에 산 에어컨을 고치기 위해서 몇 번의 문의를 한지 셀 수도 없습니다. 일이 있어도 서비스를 받으려면 집에 와서 있어야 합니다. 이제는 더 이상 수리를 하기 위해 불러도 고쳐지지 않는 에어컨에 진절머리가 납니다. LG 쓸 때에는 이런 적 없었는데 스트레스 받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리해도 개선되지않는 에어컨의 하자로 제대로 사용도 못하시고 매우 불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후 5년 입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