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이 없는 삼성 에어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형편이 없는 삼성 에어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정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2-08-29 14:24:47

본문

저는 군산에서 삼성 제품을 사용하고 사람입니다.
최근 에어콘 문제로 스트레스 받아 죽겠습니다.
도와 주세요..
에어콘 구입한지 3년 정도 되었는데 제품이 형편없건지..서비스 기술력이 없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이번 7월 9일 에어콘 사용하려고 가동 했는데 전혀 냉기없어 서비스를 요청 했는데.
 가스가 없고.배관이 이상이 있어 수리해야 한다고하여 수리비 6만5천원을 지불 했습니다.
 가스 주입도중 가져온 가스가 부족하여 다음날 일찍 나머지 추가로 충전해 드리겠다하여..알았다 하였습니다.
한 동안 저는 자리를 없었는데..일주일 후 사무실에 들어오니 그 전과 달라진게 없어
다시 서비스를 전화 했습니다. 왜 충전해 놓고 간다고 약속하고 오지 않았냐고 했습니다. 서비스 직원이 찾아와서
다른 부품을 교체해야 된다고 하여 부품교체와 가스 주입을 했습니다.
일이 다 끝나고서 수리비 12만원를 또 요구..그래서 입금려고 하는데 6만원 입금 하시면 된다 하여,또 입금하려 하니
잘못 안내 했다며..다른 금액을 문자로 보내 주었습니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두번 입금하고 제품에 문제만 없으면 되지, 라는 생각하며 이해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냉기가 전혀없어 전화했습니다.
서비스 직원이 배관을 전체 교환 해야 합니다.
비용은 20만원 정도 발생 합니다. 배관 교체 할까요 / 말까요 / 하길래...
얼마전에 배관 문제가 있어서 수리비 지급하며 서비스 받았다. 그 때 비용은 뭐냐고 했더니..무작정 교체 하셔야 합니다.비용이 부담되시면 일반 업자를 소개해준다고 까지 했습니다.
사기 당하는 기분이 들어 콜쎈타로 전화해서 항의을 했습니다.
콜 쎈타 직원과 통화가 끝나고 바로 서비스 직원이 전화해서 그때 수리비 환불해 주겠다.그리고 배관 교제요구 하더군요.    고객 가지고 장난하냐고 했더니...
다음날 다른 서비스 직원이 찿아와 배관을 교체하고 같는데....
몇 칠 사용하고 직원들과 출장과 휴가 복귀하여 에어콘을 가동하니 그 전과 똑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한 두번도 아니고...믿음이 안가네요 삼성이라는 회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서비스기사의 미숙한 응대로 많이 답답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