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이장비 수리 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디제이장비 수리 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혜진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09-07 15:43:47

본문

작년 2월에 디제이장비 pioneer cdj 2대와 pioneer mixer를 중고로 인터넷을 통해 각각60만원에 총180만원에 구입했는데요.올 6월에 고장나서
부산에 pioneer 공식대리점에 수리를맡겼습니다. 부산 부전동 악기상가에있는 현대음향이란 곳입니다. 6월11일 cdj 2대와 mixer 1대, 현대음향서
 구입한 스피커 한대를 수리 맡겼습니다.
문제는 수리비용이 생각보다 너무 많이 나온것 같은 찝찝함을 떨칠수가 없습니다.cdj 1대는 220.000원 mixer 1대가 180,000 원이라는 겁니다.
제 입장에서는 중고로 각각 60만원 주고 샀는데 수리비용이 그렇게 많이 나와서 황당했어요. 수리 영수증도 본사에서 직접 넘어 온 영수증이 아니고,
 자기네 간이 영수증에 적어주더군요.본사영수증은 보여줄 수없다고 하더군요. 찜찜 했지만, 6월 18일날 총 430,000원 입금했습니다.
그리고 cdj 한대 남은거는 부속이 없어서 일본에서 수입해야한다며 한달을 기다려야 한다고해서, 이번에는 꼭 미리 수리비용을 알려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달뒤수리비 찾아가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왜 미리 비용을 안 알려주는지 물었더니, 그럼 208,000원이면 안 고쳤을꺼냐고 오히려 따지더군요.저는 화가 나서
 거의 한달동안 cdj를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그 한달동안 그쪽에서도 연락이 없더군요.
한달쯤 지난,9월 5일날 속상하지만 어쩔수없이 장비를 찾으러갔습니다. 그런데 '고치기전에 견적을 얘기해달라고해서 얘기를 했는데 답이 없어서 아직 안고치고
 서울 본사에 그 장비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또 간이 영수증을 줬어요. 수리내역은 아주 상세하게 적혀있고그위에 연필로 '보류'라고 써 있었습니다.
거짓말하는게 너무 뻔해서 그냥 안 고칠꺼니깐 그냥 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고는 그 다음날 착각했다고 수리 다 해놓았다고 하는겁니다. 너무예상했던 뻔한것짓말을
뻔뻔스럽게합니다.그냥 당하고있어야하나요? 파이오니아 본사 영수증을 볼수 잇는 방법은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우리나라는 당사자 간의 시장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서비스 제공에 따른 가격이나 물품의 판매 가격은 상표의 인지도, 재료의 품질, 원가 상승요인, 서비스의 질, 판매 장소, 계절적 요인, 판매전략이나 영업정책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 판매하기 때문에 정부 고시가격으로 확정되어 있거나 판매 하한선이나 상한선이 정해진 특정 품목이 아닐 경우와 계약시 별도의 특약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환급받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판매자의 기술수준이나 처리능력도, 기술인력 등을 감안하여 임의로 각각의 가격으로 다르게 결정하여 다른 가격으로 판매 또는 가격을 징구한다 하더라도 법이나 제도적으로는 이를 문제삼기기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0 기타 최두환 2011-11-16
919 기타 최두환 2011-11-16
918 기타 신민정 2011-11-16
914 생활용품 정호진 2011-11-16
913 기타 송수란 2011-11-16
912 digital 금용호 2011-11-16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