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차 결함및 서비스응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차 차 결함및 서비스응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양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2-09-04 11:43:27

본문

현대차소유주 입니다.출고 하루부터 말썽을 부려서 As를 밥먹듯이 하면서 일년정도 지났네요
첫날 시동안켜짐으로 몇일간 고생하고
그 후 일주일뒤 운행중 시동꺼짐으로 죽다살아나고
이번엔 비오는날아침 멀쩡하던 뒷유리 산산조각 파열..

이런 결함에 있어서 현대자동차측은 서비스 아주 불성실합니다
목숨을 담보로 이용하는 차지만 이건뭐 살때만 고객이지 결제끝났으면 네 멋대로해라 라는식의
현대자동차..그럴싸한 기업명으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고 뻔한말로 끝내려는데..

여러번 결함에도 진상(?)안부리고 좋게 해결하려했습니다.
사비들여 조용히 고치고 오라는데로 가라는데로 오고가고 나름대로 신경써주신 기사님이 고마워서
칭찬글도 올려주고...

그런데 정작 고객이 위험에 처했을땐 죄송하다~이말밖엔 할말이 없다~유상서비스로 받아라 등등
돈 액수가 문제가 아닙니다.일억이 들던 뭐든 제 과실이라면 제탓하며 억울함을 혼자 풀겠지만 말입니다

꼭 진상부리고 파장을 일으켜야 뭔가의 조치를 취해주는건가요?
아 진짜 그러기 싫은데..

현대차 이러지맙시다.
제가 죽어야...해결해줄껀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