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곳에서 사지마세요 아이위즈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이런곳에서 사지마세요 아이위즈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사공혜
  • 조회수 : 192회
  • 작성일 : 12-06-25 19:10:57

본문

전에 오늘 오후쯤 신세계몰 무책임이라는 글 적은 사람입니다

집에 와보니 디올 선글라스가 와있었습니다. 물론 교환 해달란지 10일째 오늘 아무 연락도 없이
물건이 와있었습니다.(부모님이 받아놓으셨죠)
뜯었습니다. 이번에도 당할까봐 하나하나 사진 다 찍어 놨습니다

이번엔 안경다리테 안에 made in italy , CE , 시리얼 넘버 꽝꽝 찍어 왔습니다

근데 백화점 것과 다릅니다. 또 짝퉁입니다. 자기네들은 확실하게 정품 보냈다고 신세계몰측에
떵떵 거리며 신고 하던지 말던지 하랍니다. 죽어도 환불은 안된답니다.

물건도 왔고 증거품이 제 손에 이제 있으니 저 마음껏 위조품 신고 하고 할겁니다.

걔네들은 안경 파는 것들이 안경 진품인지 짝퉁인지도 모릅니까?
신고 하던가 말던가 자기네들도 업무 방해니 머니 해봅시다

짝퉁 물건 저한테 확실히 이젠 다시 또 왔으니까요

죽어도 환불 안된다니 그냥 쓸껍니다. 제가 산게 제잘못이려니 해야죠 지난 10일간 매일같이
스트레스 받고 전화하고 글적고 힘들었습니다. 더러워서 또 싸우긴 싫구요

열심히 업무 방해 해서 저같이 이런 피해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매일같이 고발 할겁니다. 자기네들이 환불 안해준 것 후회 하게

업무 방해죄 성립도 모르는 것들이. 법대생이 뻔히 있고 아는 법대 교수님이 몇이나 되는데

난 사지 말라고 한것 아닙니다. 제가 당한 사실 있는 물건 그대로 말해 드린 겁니다. 피해 받지 말라고

적는 글들입니다. 많이 많이 봐주시고 그곳 ars 여자들 정말 예의조차 모릅니다. 팔때는 아주 아주

친절합니다. 반품이나 교환 얘기 나오면 돌변합니다. 잘 아시고 계세요

꼭 이사이트에서 사지 않아도 신세계몰 디앤샵 롯데몰등등 협력 업체로 되어 있습니다

전 신세계몰 통해 샀는데 신세계몰은 이 물건 보지도 못했답니다. 그쪽에서 바로 보내고 처리 하는거래요

이글 복사 해서 매일같이 올릴 겁니다. 여기저기.

저의 힘겨웠던 지난날의 구매 후기 였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