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속버스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효성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12-07-20 19:32:13

본문

18시 48분 증평=>충주
19시 05분 증평=>충주
출발이던 (주)대성고속 버스에 관한 건입니다.
정상적으로 홈으로 들어와 승객들을 내려주거나 탑승시켜 출발해야 하는것이 정상적인데 홈을 버서난 곳에서 주정차후 출발 홈에서 기다리는 승객은 전혀 생각하지않는 처사입니다. 위에서 보시는 48분차를 타고 충주로 같어야 되나홈으로 들어오지 않은관계로 05분차를 타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충주로같다 원주를 가야되는 상황 인데 48분차가 임의적으로 그냥 지나친 관계로 원주로 갈차를 못타게되었습니다. 6시30분 표를 끈어기다린 시간과 너무나도 이기적인 버스회사로인한 피해에 대해 시정 명령을바라는 바여서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고속버스의 운행횡포로 피해를 입으시어 정말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따르면, 사업자의 사정으로 인한 운송 불이행 중 조기출발로 인한 미승차에 해당되므로 운임환급 및 운임의 10% 배상이 가능합니다. 해당버스업체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며 또한 해당지자체 교통과로 전화하여 시정을 요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91 digital 박진우 2011-12-09
4390 기타 강덕영 2011-12-09
4389 유통 최정연 2011-12-08
4388 기타 김미차 2011-12-08
4387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8
4383 유통 유해영 2011-12-08
4370 생활가전

처리

쿠쿠
윤은경 2011-12-08
4369 기타 이말효 2011-12-08
4368 기타 백송정 2011-12-08
4365 식음료 김수민 2011-12-08
4364 기타 김성곤 2011-12-08
4361 식음료 강유경 2011-12-08
4360 기타 엄현식 2011-12-08
4359 생활용품 김민석 2011-12-08
4358 자동차 윤현희 2011-12-08
4357 건설 오성일 2011-12-08
4356 기타 장현철 2011-12-08
4355 통신 조현진 2011-12-08
4354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2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0 통신 김형근 2011-12-08
4349 기타 안미정 2011-12-08
4348 digital 이철형 2011-12-08
4345 기타 박세연 2011-12-08
4344 통신 유정희 2011-12-08
4342 통신 이승일 2011-12-08
4340 기타 김현화 2011-12-08
4339 기타 안은정 2011-12-08
4335 생활용품 이민경 2011-12-08
4332 기타 강현수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