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금천구 시흥5동 조이컴퓨터 수리 바가지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시 금천구 시흥5동 조이컴퓨터 수리 바가지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표성
  • 조회수 : 234회
  • 작성일 : 12-08-22 01:07:27

본문

정말 너무나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오늘 컴퓨터가 전원이 켜지지 않아 금천구 시흥5동에 있는 조이컴퓨터에 방문했습니다.

오후 4시쯤 방문했는데 그쪽 기사분이 파워문제나 메인보드 문제일꺼라고

5~7만원에 추가금이 더 나올수도 있다고 하고 오후 7시에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오후 7시 정도에 전화가 왔는데 메인보드는 수리해야되고 파워는 교체하는데 8만원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보통의 파워는 2~3만원대인데 왜 이렇게 많이 나오나 싶어서 좀 더 싼 제품이나 중고제품으로

파워를 교체해줄수 없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니 기사는 파워 교체한것을 가격대에 최대한 맞춘거라고 7만5천원 까지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파워를 가격대가 조금 있는걸로 바꾸는줄 알고 그러면 교체해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기사분은 어떤 제조사의 파워인지 가격대는 얼마짜린지 설명해주지도 않고 말이죠


그리고나서 7시 30분 경에 조이컴퓨터로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받고나서 집에와서 파워를 확인해봤습니다.

이게 웬걸... 파워는 싸구려 인터넷에서 2만원에 파는 제품이었습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항의했습니다.

어떻게 2만원에 파는 제품을 8만원에 교체비용을 받을수 있냐고요

그것도 저한테는 8만원 가격대에 최대한 맞춰서 부품을 갈아준다고 했고요

근데 2만원 짜리로 갈아주다니요? 수고비는 6만원인가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따졌습니다.


기사분 대답이 가관입니다.

제가 수리해달라는대로 해줬답니다.

어떤제품으로 가격이 얼만지도 설명을 안해주고서 말입니다.

제가 2만원짜리 저가 싸구려제품으로 간다고 처음부터 말했으면 교체 했겠습니까?

이런말도 안했지 않으냐 따지니까 계속 하는말이 수리해달라는대로 해줬답니다.



그래서 메인보드는 어디가 고장났었냐고 물어봤습니다.

메인보드 수리비만 주고 환불받을려고요

이건 자기 기술적인 문제라고 알려줄수 없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또한 제가 그러면 파워교체비용만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보통의 컴퓨터가게에서 점검비로 만원정도 받는데 메인보드도 고쳐주고 했으니

3만원에 해결하자고 했습니다. 부품은 그대로 반품하고 말이죠


그러니 자기는 오전중부터 열심히 분해하고 시험해서 5만원은 받아야 한다군요..

저는 오후 4시에 가져다 줬는데 말이죠..

신고하겠다니 신고하랍니다.

옆에서는 어떤여자가 젊은놈이 어디서 그렇게 대드냐고 떠드는 소리도 들렸구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제대로 설명도 안해주고 싸구려 부품으로 갈아주고

교체한 고장난 부품도 주지않고

6만원씩이나 수고비를 바가지로 받는 시흥5동에 있는 조이컴퓨터..

또한 영수증도 또한 안주더군요^^



분명히 기사는 8만원에 맞춰서 파워를 갈아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갈아달라고 했구요

그런데 2만원 제품을 넣는게 말이 됩니까?

이건 명백히 사기 및 바가지입니다.

환불도 안해줄려고 합니다.

배쨰라식 이건데 갈때까지 가보렵니다.

서울시 청와대 다 올릴겁니다.

통화내역 올리라면 올리겠습니다.

확실하게 처리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75 기타 진석민 2011-12-14
5271 기타 이복일 2011-12-14
5269 기타 신 수 연 2011-12-14
5266 기타 윤푸름 2011-12-14
5265 기타 김성미 2011-12-14
5257 생활용품 김동인 2011-12-14
5256 기타 이수진 2011-12-14
5255 기타 권기용 2011-12-14
5254 생활용품 이은주 2011-12-14
5253 기타 구나영 2011-12-14
5252 기타

처리

세탁
유경 2011-12-14
5249 기타 이현주 2011-12-14
5248 digital 배현숙 2011-12-14
5247 digital 정대웅 2011-12-14
5246 생활용품 DLRKDUS 2011-12-14
5243 생활용품 기유신 2011-12-14
5242 기타 박진희 2011-12-14
5241 통신 채희숙 2011-12-14
5240 기타

처리

**
박희영 2011-12-14
5238 식음료 오나정 2011-12-14
5236 digital 안태성 2011-12-14
5234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3 기타 조성하 2011-12-14
5231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0 통신 김정현 2011-12-14
5227 기타 서형석 2011-12-14
5221 통신 이아름 2011-12-14
5219 기타 김은미 2011-12-14
5216 통신 송준범 2011-12-14
5215 통신 김영곤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