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머신을 샀는데.고장난걸 보내놓고 환불도 안해주고 계속 as만 받으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워킹머신을 샀는데.고장난걸 보내놓고 환불도 안해주고 계속 as만 받으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민경
  • 조회수 : 892회
  • 작성일 : 11-11-15 20:08:33

본문

상담중 전에 이 제품으로 상담을 받으신 분이 계시더라고요. 11월 8일날.. 똑같은 회사 제품입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35950974&frm3=V2#product_qna
옥션에서 엄마 주려고 워킹머신을 하나 샀는데 오자마자 액정이 나가고 밸트가 왼쪽으로 완전 쏠려서 사용은 커녕 소리가 너무 나서 집 한켠에 서 있었어요. 설치기사가 와서 설치해 주고는 자기는 설치만 해주지 교정은 못해준다고 그냥 갔구요. 회사에 전화해서 말했더니 사 오자마자 as기사를 보내준다고.. 액정이 나간 상태라 액정만 다시 보내준다고.. as기사는 하루에 한번씩 액정이 안와서 못 오고 있다는 말만 전하고 계속 기다리게 하고요.
11월 8일날 도착했는데.. 11월 15일날 아침에 액정이 왔다가 기사가 왔어요. 와서 이것저것 봐 준다고 해서 보고갔는데.. 쇠 깍는 소리는 여전하고.. 사람이 걷지 않고 30분동안 켜 놨더니 밸트가 계속 왼쪽으로 조금씩 조금씩 오더니 왼쪽 틀에 껴 버립니다. 그리고 4면이 딱 바닥에 맞지 않아서 오른쪽 뒷쪽이 떠 있는 상태고요.
더 이상 참을수 없어서 환불을 요구 했더니 as기사를 불러서 고치고 고치고 해서 못 고치면 대우서비스센터로 들어가서 고치고 고쳐서 쓰라는 겁니다. 새로 사서 단 한번도 사용 안한 이 제품을 될때까지 고쳐서 쓰라는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언성 높여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로 환불을 안해주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억울해서 미치겠어요. 첫날 고장난거 알았을때 환불을 요청할걸.. 교환해주고 고쳐주면 괜찮겠지 했지..이렇게 억장 무너지게 골치아프게 만들지 몰랐습니다. 처음으로 산 운동기구가 이러니 정말 화나가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상담원은 무조건 환불을 안해주려고 말만 바꿔서 말하고. 운동기계만 보면 미치겠고.. 돈도 아깝고 ..돌겠습니다. 도와주세요. 단 한번도 올라 타 보지도 못했습니다. 오자마자 고장상품이었어요. 상담원이 계속 기사가 오면 다 된다 된다 기다려라.. 기사는 제품오면 온다온다..이래서 기다렸지... 정말 제가 바보였어요. 그 자리에서 바로 보내버렸어야 하는데.. 미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워킹머신의 하자로인해 사용에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스포츠.레저용품에 대한 보상기준은,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 발생시는 무상수리 수리 불가능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불가능 시 구입가환급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열람중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