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재화상사(밀크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과 재화상사(밀크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연경
  • 조회수 : 235회
  • 작성일 : 12-08-02 13:04:39

본문

저는 G마켓에서 2012년 7월 24일 화요일에 재화상사의 밀크몰에서  [더페이스샵] 무료배송 [더페이스샵] 네오 클래식 옴므 블루 아쿠아 플루이드 대용량 200ml 를 구매했습니다.

G마켓상의 문자에선 26일 목요일에 배송하였다고 문자가 떴고요..

배송 추적을 하였더니 존재하지 않는 운송번호로 계속 떴지만 이런 경우에도 나중엔 배송추적에 나오고 무사히 물건이 배달되어 와서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하루 이틀 주말도 지나가고...몬가 문제가 있는것 같아 판매자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전화도 하고 다시 글을 올리고 전화도 하고....

전화는 받지도 않을 뿐더러 문의는 접수만 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지마켓상에 전화를 하였는데...모든 상담원이 통화중이라고 하더니 그냥 끊어지길 수차례..

안되겠다 싶어서 지마켓 상에도 문의를 했지요 근데.. 이곳도 접수완료..

물건이 배송중이라 취소도 못하고 있습니다.

화장품이라 그냥 취소하고 매장가서 사려고 하는데 이렇게 배송중이란걸 핑계로 소비자를 우롱하더군요

물건 보내지도 않고 일단 배송했다고 하면 취소를 할수가 없는 시스템을 악용하는것이라 봅니다.

어찌나 열받던지 지금도 전화를 해보고 있는데 전화기는 꺼져있고..

게시판의 답변은 되어있지않고 지마켓도 도움도 안되고..

중계시스템이니 제일먼저 나서서 소비자와 판매자의 분쟁을 해결해야하지 않을까요?

판매자에게 첫번째 문의를 한 날짜는 7월 30일새벽이며이고 다시 그날 밤에 문의를 했답니다.

지마켓에는 7월 31일에 빠른조치를 취해달라며 문의를 했는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답니다.

제가 여지껏 인터넷 쇼핑을 하면서 정말 힘든 판매자와 지마켓의 반응이라 조금 속상하네요

이뿐아니라 지마켓에서 무더기 취소를 해서 많은 피해자가 생겼었죠

어제만해도 잘 팔던 판매자가 갑자기 폐업이라며 취소를 해버렸죠

요즘 지마켓 너무 심할정도로 안이하게 대처하고 있네요..

아직도 물건은 배송중이며 전 환불도 물건도 못받은 상태로 카드로 산거라 물건값을  내야합니다.

좀 속터지네요....

이 판매자는 아직도 물건을 팔고 있답니다.  제물건만 안주는것 같아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상품이 배송지연되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79 digital 방현지 2011-12-26
6978 digital 최원일 2011-12-26
6977 기타 김대영 2011-12-25
6973 기타 장미경 2011-12-25
6972 기타 박경수 2011-12-25
6965 기타 송경호 2011-12-25
6964 통신 손선화 2011-12-25
6963 통신 손선화 2011-12-25
6962 생활용품 이수현 2011-12-25
6951 생활가전 김용태 2011-12-25
6945 기타 이성재 2011-12-25
6944 식음료 임성춘 2011-12-25
6942 통신 유정은 2011-12-25
6941 기타 기현정 2011-12-25
6940 자동차 최종환 2011-12-25
6939 통신 백지선 2011-12-25
6938 생활가전 유휘라 2011-12-25
6937 기타 강영희 2011-12-25
6936 유통 최은아 2011-12-25
6930 통신 김호용 2011-12-24
6927 식음료 이주아 2011-12-24
6925 생활가전 이동욱 2011-12-24
6920 유통 박수하 2011-12-24
6919 생활용품 김태훈 2011-12-24
6918 digital 진영효 2011-12-24
6917 식음료 김지혜 2011-12-24
6908 생활용품 차언정 2011-12-24
6904 기타 서명득 2011-12-24
6903 기타 전미영 2011-12-24
6902 digital 김효선 2011-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