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의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사의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애
  • 조회수 : 779회
  • 작성일 : 11-11-26 14:06:28

본문

G마켓에서 18일날 옷을 받았으나 판매자의 오배송으로 (20일)교환신청을 했습니다.
21일날 아침 택배기사님이 물건을 수거해갔으나, 아직도 출발을 하지않았네요.
허나 택배기사의 연락처를 알수없어 택배사와 해당지점에 끊임없이 전화를 했는데도
전화를 받질 않네요.
그래서 택배사 홈페이지에 문의글을 올렸는데 빠른 조취를 취하겠다고만 할뿐
아무런 미동도 없네요
판매자도 연락이 없어 답답해 미칠노릇입니다
분명 택배기사님이 수거해갔다고 조회가 되는데 물건이 분실된듯해요..
CJ택배 운송장번호:603661047670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교환하시는 물품과 관련하여 택배사와 연락이 안되고 분실이 되신것같다하니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분실에 따른 손해배상은 고객이 운송장에 기재한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택배사 기사분이 상품 회수후 이동 과정에서 분실이 있었던 내용에 대해 제보자님꼐 양해 말씀 드리고 이번주내로 현금 보상을 해드릴 예정이라고 전해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69 유통 정진호 2011-11-27
2363 식음료 박은미 2011-11-27
2362 통신 이선미 2011-11-27
2361 digital 임은송 2011-11-27
2360 통신 이양준 2011-11-27
2359 생활용품 이마리 2011-11-27
2351 digital 임주영 2011-11-27
2348 통신 울지않는호랑이 2011-11-27
2343 식음료 강별라 2011-11-27
2342 기타 김신혜 2011-11-27
2332 기타 안지영 2011-11-27
2331 기타 김이슬 2011-11-27
2327 기타 최혜진 2011-11-27
2323 생활가전 김경태 2011-11-27
2322 건설 신진현 2011-11-27
2321 통신 서진숙 2011-11-27
2320 통신 서진숙 2011-11-27
2319 기타 이상수 2011-11-27
2318 자동차 김상우 2011-11-27
2317 기타 이현주 2011-11-27
2316 통신 김종철 2011-11-27
2315 기타 최지은 2011-11-27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