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후 한달도 안되어 수리만 3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입후 한달도 안되어 수리만 3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희
  • 조회수 : 647회
  • 작성일 : 12-06-15 09:21:46

본문

안녕하세요~~
넘 답답하여 올립니다.
스마트폰으로 교체 후 멋지게 하루하루 생활하는 모습을 상상 했건만...
수리를 3회 했어도 현재 또 불량 발생..
스마트폰은 그럴 수도 있다는 AS 센터의 말만 믿고 지속적으로 AS 만 맡겨야하나?
5월 15일 구입 후 화면의 전원이 켜지지 않고 먹통만 되어서
1. 6월 1일 1차 수리 의뢰
(구입 후 14일 이내는 새제품으로 교환이 가능하다면서 문의를 18일이 된 날 했기 때문에 수리해야 한다면서)2. 수리 후 6월 4일 핸드폰의 액정 멈춤과 화면이 먹통으로 변하여 2차 수리의뢰
3. 6월 7일 화면 멈춤과 발열증상 (가만히 있어도 뜨거워진 핸드폰)으로 전체 화면 백업하는 3차 수리
그리고 이번에는 13일 오후부터 문자는 오가는데 왠지 전화가 안오고, 통화를 해도 연결소리가 나지 않아 이상하다 생각했다. 14일에도 통화는 되지 않고 문자만 왕래가 되었다.
즉시 AS 센터에 문의 했더니 스마트폰은 그럴 수도 있다며 현재 수리 의뢰건수가 2회라서 수리의뢰를 한번 더하라고 한다. (처음 수리를 의뢰한 것은 기록에 나와 있지도 않다고 하면서) 수리를 한 후에도 문제 발생 시 기계 교체등을 고려해보겠다고 하면서 ...

 무슨 이유에서건 구매 후 한달이 안되어 이런 문제가 계속 야기되고 있는데도 이를 스마트폰이란 특성으로만 몰고 가는 삼성전자 AS 센터의 말은 이해가 가지 않고, 현대인의 필수품인 휴대폰이 이런 잦은 고장을 AS 란 명목으로만 유지를 해야하는지...
직접 당하고 있는 고객의 입장을 생각해 주시고, 잦은 고장인 핸드폰을 사용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에 있겠나.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궁금하고, 어디에 하소연해야하는지 방법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78 기타 최소영 2012-01-26
12177 유통 김수월 2012-01-26
12176 기타 김은화 2012-01-26
12175 기타 최진선 2012-01-26
12174 기타 김규리 2012-01-26
12173 자동차 심희정 2012-01-26
12172 통신 한희정 2012-01-26
12171 통신 윤철희 2012-01-26
12162 digital 박낙동 2012-01-26
12159 식음료 김효정 2012-01-26
12156 식음료 이수경 2012-01-26
12155 식음료 김진수 2012-01-26
12152 통신 추남선 2012-01-26
12150 해결&감사글 김혁 2012-01-26
12148 기타 황은정 2012-01-26
12137 기타 전다희 2012-01-26
12132 금융 심만선 2012-01-26
12131 기타 김성헌 2012-01-26
12130 digital 여은영 2012-01-26
12128 기타 김규리 2012-01-26
12102 자동차 이종권 2012-01-26
12100 기타 김미혜 2012-01-26
12099 기타 김민경 2012-01-26
12098 통신 이영하 2012-01-26
12097 기타 정현희 2012-01-26
12096 식음료 김명수 2012-01-26
12095 digital 노용훈 2012-01-26
12094 자동차 최희정 2012-01-26
12093 digital 명희승 2012-01-26
12092 통신 강효진 2012-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