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소셜커머스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메프 소셜커머스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진
  • 조회수 : 476회
  • 작성일 : 12-06-23 21:15:08

본문

6/6일 위메이크프라이스 사이트에서 서면 베르빌 속눈썹 반값쿠폰 구매하고
예약 잡아 시술받으러 가는 날이었습니다
차타고 가는데 아직 도착도 하지 않았고 어떠한 연락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티켓을 사용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문의 전화를 하려는데 마침 베르빌 측에서 전화가 와서
짜증섞인 목소리로 언제 도착하냐며 빨리 오라고 재촉하길래
죄송하다 말하며 차가 막혀서 30분 정도 늦겠다 분명 말했습니다
그런데 도착했더니 다짜고짜 예약시간보다 늦었으니 시술을 못해주겠다 합니다
그럼 환불해달라했더니 환불도 못해주겠답니다
왜 못해주냐 물었더니 자기네들도 아직 돈을 못받았으니 본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랍니다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사용완료 처리해놓고서 어떻게 환불받으라는 거냐고 따져 물었더니
그 또한 본사 측과 전화해보랍니다
하도 어이가 없고 억울해서 녹음까지 해왔습니다
그러고선 위메프 고객센터에 이 사실을 알리고 환불을 요구했더니
100% 예약제라 시간이 늦으면 자동 사용처리되므로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강력히 따져물으니 인심쓰듯 결제액에 반액만 환불해주겠다합니다
시술도 받지 못하고 오고가고 차비에 빈정만 상해왔는데 왜 그쪽에 나머지
반액을 지불해야하느냐 물으니 원래는 환불도 어려운 상황인데 그나마도 받을 수 있는 거에
감사하라는 식이네요
분명 저는 제가 할당받은 예약시간 안에 갔고 30분 늦겠다고도 의사를 밝혔음에도
시술도 받지 못하고 환불조차 안된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사용하지도 않은 쿠폰을 자기네 입장만 따져가며 사용처리해서
미사용 환불도 못받게 처리하고선 배째라는 식으로 영업합니다
반값쿠폰을 신청한 서면 베르빌 속눈썹이나 위메이크프라이스나 서로 환불책임을 미루기만 하니
돈떼먹으려고 영업하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위메프)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업체(베르빌)측과 협의하여 최종적으로 소비자의 결제 금액 일체를 환급키로 하였으며 제보자분께 통화하여 안내드렸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 업체를 통해 속눈썹 시술을 받으려 하나 예약시간에 늦었다는 이유로 시술과 환불을 거부하는 업체에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19 기타 김진경 2012-02-24
19018 금융 이애경 2012-02-24
19017 통신 김인숙 2012-02-24
19015 통신 조상래 2012-02-24
19014 통신 이민욱 2012-02-24
19011 통신 이기환 2012-02-24
19006 통신 김현상 2012-02-24
19000 자동차 정원민 2012-02-24
18997 기타 이혜경 2012-02-24
18996 생활가전 장성원 2012-02-24
18995 생활용품 석아형 2012-02-24
18993 생활가전 안중열 2012-02-24
18992 통신 원미선 2012-02-24
18991 기타 윤선호 2012-02-24
18988 digital 최란 2012-02-24
18985 통신 박성율 2012-02-24
18978 기타 채경애 2012-02-24
18970 통신 성석천 2012-02-24
18969 기타 권오철 2012-02-24
18966 기타 윤창선 2012-02-24
18964 통신 김남재 2012-02-24
18961 기타 김수 2012-02-24
18957 통신 하경화 2012-02-24
18954 기타 김태숙 2012-02-24
18952 자동차 이상금 2012-02-24
18948 통신 이금미 2012-02-24
18946 통신 한은진 2012-02-24
18944 식음료 이소희 2012-02-24
18942 기타 최덕임 2012-02-24
18940 유통 유승배 2012-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