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사거리sk핸드폰사기매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목동사거리sk핸드폰사기매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흥국
  • 조회수 : 587회
  • 작성일 : 12-06-11 20:25:12

본문

2012년 1월 7일 토요일 오후 나, 여친, 누나 셋이 목동사거리에 있는 핸드폰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권** 팀장이 맞이하여 핸드폰 설명을 하면서 요즘은 LTE 4G 로 교체하는데 원래 핸드폰 단말기 비용 걱정없이 기기만 바꾼다고 생각하면 된다 하셔서 동시에 셋 다 핸드폰을 교체 하였습니다. 근데 핸드폰 단말기 비용이 게속 청구되여 누나가 4월19일에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여 4월말에 핸드폰 매장에서 해결해 주신다고 연락 왔습니다. 4월2일날 핸드폰 매장을 방문하니까 남은 단말기 비용을 모두 해결해주신다면서 일주일 정도 걸린다고 한것이 2주 기다려도 소식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여러차례 방문하다 안되여서 마지막에 언제 까지 해주겠다는 확인서 받아서야 그 주 금요일날오후에 단말기 비용이 입금되였습니다. 근데 저하고 여친꺼는 담당자 하고 연락하고 연락 한다면서 여직껏 연락이 없습니다. 너무 신용이 없고 무책임한 매장입니다. 이 글 보시는 소비자들도 목동사거리 sk 핸드폰 매장에서 구매 하지 않기 바랍니다 . 저 처럼 아무런 이유 없이 사기 당하고 무책임한 매장에서는 살 필요성이 전혀 없다고 느낍니다. 어제도 매장 방문하여서 오늘까지 연락 안주면 2차 신고 한다고 분명히 말씀드렸건만 꼭 연락 준다고 해놓구 지금 까지 전화 한통 없습니다. 너무 어이 없고 화가 나서 재 신고 합니다. 꼭 처벌하여 주십시오! 소비자들이 피해 보지 않도록 꼭 해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하고 여친 단말기 비용 전액 청구합니다 . 그동안 마음고생하고 여러차례 방문하느라 짜증도 났지만 우선 단말기비용은 전액 환불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번에 이글올리고나서 연락왔었는데 아직두처리안해주네요  좀빨리처리해주세요  이젠 2주넘었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고객이 외국인이라 매장직원이 당시 내용을 기억하고 있는 사항으로 타 대리점에서 할부지속으로 해지하고 목동 매장에서도 1건 할부지속 해지한건(계약서에 명기되어 있음)으로 기존할부 대납 약속했다 주장하시나 해당 사실이 없으며 처음 1회선을 복사골 대리점에서 입금처리 해드린 것도 불만인의 계속적인 매장 방문하여 불만을 오래 끌기가 싫어 정성적 차원으로 한건 입금처리 해드렸고 그 이외건은 입금약속 드린적이 없어 추가 조치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대리점에서 단말기 비용 걱정없이 기기만 변경한다고 생각해도 된다고 하여 교체하셨는데 지속적으로 기기값청구되어 환불해준다고 해놓고 처리되지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우선 대리점 방문하여 계약서(가입신청서)를 확인하여 보아야 합니다. 계약서를 근거로 하여 계약이행으로 조정이 가능할 것입니다. 다만, 계약서에 무료폰으로 되어 있지 않고 휴대폰 단말기 대금이할부로 되어 있다면 7일 이내 통신사 본사 및 대리점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해야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10 기타 이미영 2012-02-29
20009 통신 김연실 2012-02-29
20008 digital 임희재 2012-02-29
20007 생활용품 정재욱 2012-02-29
20004 기타 신동일 2012-02-29
20002 통신 홍성구 2012-02-29
19999 통신 김영민 2012-02-29
19988 기타 조선희 2012-02-29
19985 통신 김병수 2012-02-29
19981 기타 정지호 2012-02-29
19980 기타 서지현 2012-02-29
19974 기타 김석훈 2012-02-29
19972 digital 원미경 2012-02-29
19967 기타 송경희 2012-02-29
19965 기타 정상환 2012-02-29
19962 기타 정상환 2012-02-29
19961 금융 문태수 2012-02-29
19960 기타 송양미 2012-02-29
19959 기타 최윤선 2012-02-29
19958 digital 박우형 2012-02-29
19956 금융 윤미희 2012-02-29
19955 digital 뿌꾸 2012-02-29
19954 기타 최윤철 2012-02-29
19951 유통 명신 2012-02-29
19949 유통 최웅엽 2012-02-29
19948 기타 박명철 2012-02-29
19946 생활용품 박선주 2012-02-29
19945 유통 최웅엽 2012-02-29
19943 통신 이나영 2012-02-29
19941 기타 김두리 2012-0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