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비즈니스 동문사칭 구독권유 사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경 비즈니스 동문사칭 구독권유 사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준
  • 조회수 : 703회
  • 작성일 : 12-06-02 13:23:32

본문

2년전에 핸드폰으로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자신이 성호형이라고 요즘 왜 연락없냐고 동문회한번 할꺼니까 오라고해서

기억이 좀 가물가물하지만 예전 동문회때 나왔던형인가보다 싶었는데

그 형이 지금 한경비즈니스에서 일하는데 이번에 진급해야된다고 한번만 구독해달래서

좀 부담됐지만 그냥 들어줬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나 구독이 끝나고 다른번호로 전화가 또 한통왔습니다.

성호형인데 왜 연락이없냐고..6월에 동문회할거니까 오라고..그리고 진급때문에 한번만 더 들어달라고 해서..

연락없어서 죄송했다고 1년 연장 들어주겠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2년이 지났는데 진급이 아직이라는게 이상해서

동문쪽에 알아봤더니 그형은 다른일하고있고 그런전화가 자기도 받았더라고 하더군요..

인터넷에 전화왔던 번호 검색해보니 박봉구라고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영업하는게 흔한수법이라고 하는데 진짜 열받습니다..

얼마전에 지로용지 날아왔는데 잡지는 5월4일부터 이미 시작되고 있더군요..

2년구독에 붙여서 계속보낸거라 언제부터 연장 시작인지도 몰랐습니다..

한경에 전화해서 사칭사기당했다고 따지고 취소해달라고 했는데..

5월4일날 전화로 승낙하셨다는 얘기나 하고있고 사칭한건 자기 알바 아니라는 태도고..

어제도 한부 또 날아왔네요..

2년이나 속고 또 속았다니 진짜 열받습니다..어떻게 제재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쾌한 업무방식과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78 기타 신민희 2012-03-01
20077 기타 김동진 2012-03-01
20076 기타 이승재 2012-03-01
20075 기타 김동진 2012-03-01
20074 기타 김권 2012-03-01
20073 기타 김민선 2012-03-01
20072 기타 조호영 2012-03-01
20064 금융 김영분 2012-02-29
20061 기타 풍화 2012-02-29
20059 기타 조동욱 2012-02-29
20055 생활용품 김은실 2012-02-29
20052 기타 이윤정 2012-02-29
20045 통신 양현구 2012-02-29
20044 통신 민은숙 2012-02-29
20043 생활용품 송수진 2012-02-29
20042 통신 박민규 2012-02-29
20039 기타 이연숙 2012-02-29
20037 통신 박민규 2012-02-29
20035 통신 양현구 2012-02-29
20029 생활가전 김영분 2012-02-29
20027 기타 고영훈 2012-02-29
20019 기타 전현진 2012-02-29
20015 기타 유숙정 2012-02-29
20012 기타 박미화 2012-02-29
20011 자동차 이경미 2012-02-29
20010 기타 이미영 2012-02-29
20009 통신 김연실 2012-02-29
20008 digital 임희재 2012-02-29
20007 생활용품 정재욱 2012-02-29
20004 기타 신동일 2012-0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