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해지하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해지하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경
  • 조회수 : 1,192회
  • 작성일 : 12-06-11 20:26:16

본문

저희집은 3년간 LG유플러스를 약정해서 그동안 여러가지 불편한 사항은 있었으나 약정기간이  있기에 참고 사용했습니다(불편사항: 자주 전화가 연결이 안되고 인터넷은 너무느려서 작동이 제대로 안되며 TV는 허구한날 멈추거나 끈겨서 안나오는 증상이 있었슴). 드리어 인터넷과 전화 약정기간이 끝나서 해지를 요구했으나 TV가 약정기간이 남아 있다며, 인터넷과 전화도 해지가 무조건 안된다며 재약정을 요구하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1년 연장하는 조건으로 상품권16만원과 광랜으로 교체, 집전화 무료라는 조건으로 1년 연장을 하기로 했습니다. 상담사 말이 본인과 통화를 해야 한다기에 본인 연락처를 알려 주었으나 본인한테는 연락도 안하고 본인과 통화후 배우자인 저에게로 연락을 해 주기로 했으나 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갑짜기 그때 상담 받았던 상담사는 퇴사했다며 계약 내용을 이행할수 없다고 하더군요... 이런 어이없는 일을 당하고 나니 화가 나서 그럼 다시 해지를 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안된다고  또 거절 하더라구요.. 너무 어이 없어서 담당 팀장과 어렵게 통화가 되어 처음 계약하기로 했던 내용으로 다시 처리해 준다고 하기에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대로 이행되지 않더라구요... 상품권은 11만원이 오고 다른 연락이 없기에 또 그쪽으로 전화를 해서 담당팀장인 최수진 팀장을 바꿔달라고 하니 바로 연결할수 없다며 팀장이 직접 전화 줄수 있도록 전달해 주기로 했으나 지난달 26일날 통화후 아직까지도 연락이 없어서 오늘 또전화를 했고 오늘 전화를 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오늘도 연락을 안주네요 ... 그래도 대기업인데 어떻게 일처리를 이렇게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연락도 안주고 계약내용도 자기네 마음데로 바꾸고...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결합상품 사용중 인터넷만기로 해지요청 하셨는데 TV가 약정이 남아있어서 안된다며 상품권받고 집전화무료라는 조건으로 1년연장을 하셨는데 담당자가 퇴사하여 이행할수없다고 하여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301 생활용품 최혜연 2012-04-04
29300 digital 박한지 2012-04-04
29299 자동차 고재우 2012-04-04
29297 건설 이부연 2012-04-04
29294 기타 심연희 2012-04-04
29293 기타 이미정 2012-04-04
29292 생활가전 김혜진 2012-04-04
29291 통신 박지영 2012-04-04
29288 기타 심유리 2012-04-04
29285 digital

처리중

카메라
정인정 2012-04-04
29282 digital 최은경 2012-04-04
29280 건설 문석준 2012-04-04
29279 digital 김은정 2012-04-04
29276 생활가전 조세원 2012-04-04
29275 digital 윤소연 2012-04-04
29274 기타

처리중

전기료
김노재 2012-04-04
29272 통신 박소현 2012-04-04
29271 자동차 이봉노 2012-04-04
29270 자동차 한현준 2012-04-04
29268 기타 이인애 2012-04-04
29261 기타 임 윤정 2012-04-04
29255 유통 미선 2012-04-04
29253 생활용품 김누리 2012-04-04
29252 digital 연은경 2012-04-04
29248 건설 박성수 2012-04-04
29247 통신

처리

**
윤자영 2012-04-04
29245 기타 이우열 2012-04-04
29244 digital 홍미나 2012-04-04
29243 기타 문자영 2012-04-04
29242 생활용품 빈옥인 2012-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