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배송 취소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외배송 취소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지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2-04-05 17:10:31

본문

제가 뉴발란스 직수입 상품을 주문하면서 이번주 안에 선물 할 상품이라 일부러 해외배송이 아닌 사이트를 찾아서 주문을 했거든요~ 상품페이지 밑에 오후 3시이전 입금시 당일배송이라는 문구를 보고 주문한거구요
어제주문하고 오늘보니 아직도 배송이 안되서 전화했더니 제가 주문한 사이즈가 품절이되서 해외배송이라고 일주일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주말에 선물을 해야해서 이번주안에 못받으면 필요가 없어서 취소해달라고 하니까 절대 취소가 안된다고 하네요
상품밑에 분명 당일배송이라고 해서 주문한건데 당일배송이 안되면 구매자한테 배송지연 통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배송은 일주일걸리고 배송시작도 안된상품을 취소도 안해주는게 가능한가요..
해외배송이라고 고지가 되어있었으면 이해를 하겠네요...
소비자원에 전화했더니 사이트에 해외배송 이라는 문구가 없다는 증거로 캡쳐자료와 제가 항의한글 캡쳐해하면 된다고 하셔서 캡쳐도 다 해놨구요
사이트 전화해서 이렇게 신고하냐고 환불처리 해주실거냐고 하니까 끝까지 환불안해주고 신고하라고 하더군요
빠른 처리 부탁드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선물하실려고 신발을 주문후 품절로 배송이 오래걸린다고하여 환불요청했는데 거부하고 있어서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판매자 및 쇼핑몰 측에 서면(내용증명, 이메일, 게시판)으로 환급을 요청하시고, 이후 처리되지 않을 때는 피해구제신청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492 기타 송득현 2012-04-05
29491 건설 방두석 2012-04-05
29485 기타

처리

**
임주은 2012-04-05
29481 건설 명혜선 2012-04-05
29479 생활가전 조미순 2012-04-05
29477 해결&감사글 이지현 2012-04-05
29476 통신 백광선 2012-04-05
29474 digital 강명희 2012-04-05
29473 생활가전 정다은 2012-04-05
29471 생활가전 장재건 2012-04-05
29469 해결&감사글 강수경 2012-04-05
29468 기타 이유생 2012-04-05
29467 digital 이정선 2012-04-05
29464 기타 이나연 2012-04-05
29463 자동차

접수

**
이남수 2012-04-05
29461 통신 이지현 2012-04-05
29460 건설 방두석 2012-04-05
29459 기타 최은진 2012-04-05
29458 digital 서정규 2012-04-05
29457 해결&감사글 안보애 2012-04-05
29456 digital

처리중

mp3
안정은 2012-04-05
29454 건설 아롬 2012-04-05
29453 건설 서옥수 2012-04-05
29450 digital 고경미 2012-04-05
29447 기타 최현숙 2012-04-05
29445 기타 김해숙 2012-04-05
29440 식음료 신성환 2012-04-05
29437 기타 조인채 2012-04-05
29435 건설 정선우 2012-04-05
29433 생활가전 김광호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