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전화영업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카드 전화영업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수진
  • 조회수 : 434회
  • 작성일 : 12-07-10 15:49:40

본문

저희 아버지께서 올초에 삼성카드로 부터 전화한통을 받으셨습니다
내용인 즉 지금 현재 사용을 잘 하지 않는 삼성카드 두장을 가지고 있는데
그걸 주유시 200원 할인되는 카드로 바꿔주겠다는 내용이였고 계속쓰면
연회비도 전혀 없으니 바꾸라는 내용..
아버지는 바꿔달라고 했고
올초에 카드를 바꿔서 지금까지 잘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혜택을 받기위해 30만원이상 써줘야 한다 해서
카드 잘 안쓰시고 현금쓰시는 분인데 굳이 채우기 위해 카드쓰고..
휴대폰사용료도 이 카드로 돌려놓고...
그렇게 쓰다가 이달에 주유가 할인 안될걸 보시고 문의전화를 드렸는데
1년에 12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데 그걸 다 썼으니 이제 쓸수 없고
더이상 혜택이 없다고 설명..
아버지가 화가 나서 해지해달라고 했더니
3년동안 약정했기때문에 해지하면 위약금도 물어야하고 할인받은것도 물어야한다는...
기가막혀 통화하다가 도저히 안되서 제가 받았습니다.
다른거 다 필요없고 녹취록 확인하고 전화 달라했어요

오늘 전화가 왔네요
확인했냐고 하니 안내가 다 되었다고 말하더군요
그럼 그 녹취록 들려달라 해서 들었습니다.

녹취록 과간이네요

처음에 큰 혜택 볼수 있는거 말하고 가볍게 그냥 카드 바꾸라는 식...
그리고 아버지가 바꿔달라하니 유효기간에 따라 포인트를 주는데
30~40만원 쓰고 유효기간을 3년으로 하면 12만원 포인트를 적립해준답니다.

그냥 별생각없이 그렇게 해달라하고 끊은게 다군요...

그런데 어찌 안내를 다 해줬다고 말하는지???
젊은 저도 그 카드에 본뜻을 이해 못했는데
어르신이 어찌 그 혜택을 다 알아듣나요??

안내원에게 항의했지만 무조건 돈내라는 식입니다.

그쪽에서 녹취록 확인하고 말 바꿔서 안내장도 발송했다고 말합니다.
네 맞습니다~ 안내장 발송했겠죠~
전화로 혜택 다 들었고 아버지는 오로지 그 혜택만으로 가입한거라 다른거에 관심없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속였을꺼라 생각하지 못하기에 굳이 안내장 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굳이 안내를 원한것도 아니고 삼성카드사에서 영업적으로 전화걸어서
안내해서 진행된 부분입니다.
전화걸린 안내원말만 믿고 카드 한장 바꿔줬다가
원하는 혜택 다 써서 더이상 쓸 혜택도 없는 카드를 굳이 30~40만원 매월 맞춰가며 써란말인지

전 솔직히 녹취록 듣고 전화와서 안내 다 했다고 하길래
안내를 다 했는데 아버지가 잘 못알아 들으신건가 했습니다.
하지만 듣고보니 기가차네요
약정 말 한마디 없고 유효기간이라며 자연스럽게 몇년해드리까요 하며
혜택 다 주는것처럼 포장해서 아주 간단한 카드인마냥 응대해놓고
이제와서 위약금에 할인금액 다 내야 해지된다니
요즘 세상에도 이런일이 있네요

지금까지도 삼성카드센터와 실랑이를 했는데
자기들이 녹취록은 3~4번 들어본 결과 유효기간이 아니라 이용기간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그게 약정기간과 같은말이 될순 없지 않나요?
원래 카드가 약정이 어딨습니까??
가장 중요한건 말 안하고 가입시키고 이제와서 딴소리 하니 소비자고발센터에서 해결해주세요 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카드사에서 주유대금 할인의 혜택이 있다며 전화권유로 개설하신 신용카드 관련 상담내용과 다른 혜택에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317 기타 떠리몰 김상규 2026-04-14
1502315 자동차 제이스모빌리티(주) 김선준 2026-04-14
1502313 금융 메리츠화재 최미순 2026-04-14
1502312 생활가전 업체 정동주 2026-04-14
1502310 서비스 뷰티초이 변정아 2026-04-14
1502309 식음료 서브마켓 신지영 2026-04-14
1502301 생활가전 이마트 트레이더스, 데코라인 김숙희 2026-04-14
1502298 생활가전 코웨이 배영지 2026-04-14
1502297 식음료 샤브올데이 정보람 2026-04-14
15022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4
1502295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김종석 2026-04-14
1502294 기타 라인컴퍼니 조후연 2026-04-14
1502291 생활용품 퀸잇 - 판도라 쥬얼리 강민경 2026-04-14
1502289 유통 쿠팡 김혜리 2026-04-14
1502286 자동차 동전주현대서비스 서보곤 2026-04-14
1502278 유통 에반크리스 김영호 2026-04-14
1502277 서비스 피부관리샵 민정희 2026-04-14
1502276 생활용품 한샘 지성훈 2026-04-14
1502275 기타 바이마르 굿테이스트 김재이 2026-04-14
1502270 생활용품 뚜누

처리중

반품불가
미피 2026-04-14
1502268 유통 스피킹맥스 박하예 2026-04-14
1502267 기타 칼로 calo 하성용 2026-04-14
1502265 유통 (주)HKN 임화진 2026-04-14
1502264 휴대전화 Kt 송병하 2026-04-14
1502263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은미 2026-04-14
1502262 서비스 몰디브태닝 나성점

처리중

환불거부
이민혜 2026-04-14
1502256 기타 카체크코리아 오병진 2026-04-14
1502254 생활가전 까사맘 전정숙 2026-04-14
1502253 생활용품 홈앤힐 이길준 2026-04-14
1502252 유통 매일유업(셀렉스) 송하윤 2026-04-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