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산 자동차 2달만에 엔진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새로산 자동차 2달만에 엔진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채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2-04-13 13:10:54

본문

기아자동차 스포티지R산지 2달만에 고장이 났다.
갑자기 차 소리가 커지면서 알피엠만 올라나고 엔진에 불이 들어오고 속도를 내면
차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
운전 중이라서 너무 무서웠고 사고가 날까 조마조마 했다.
바로 기아자동차 A/S를 불렸고
고장원인은 엔진오일펜 위에 볼트가 풀려서 엔진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엔진에 기스가 나고 그래서 엔진을 통으로 다 교체를 했다.
이게 있을수 있는 일인가...
교환 환불 요청을 했는데 기아자동차에서는 그렇게는 안된다고 한다.
그러다 또 고장나고 사고라도 나면 누가 책임 지는지 의문이다.
나중에 사고나서 자동차 문제가 있다고 판명하는 경우는 거진 없다고 한다.
새차를 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엔진에 고장이 나면 뭔가 다른 조치를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교환 환불 초지가 가장 좋지만 그럴수 없다면 A/s 10년 무상 해준다던지
뭔가 피해보상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한다.
차때문에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았고 고장을 수리했어도 언제 또 고장날지 무슨일이 일어날지
불안해서 더이상 차를 탈수 없다.
고장나도 A/S받으면 끝이라고 생각하는건 너무 한거 같다.
차값이 한두푼 아는것도 아니고 비싼돈 들여가면서 산차인데 너무 억울하고
사람 목슴이 달린 자동차를 이런식으로 밖에 서비스를 안하는
기아자동차 누가 그 차를 믿고 살고 탈수 있단 말인가...
법적으론 보상을 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다.
하지만 모든 피해를 소비자가 감당하는건 너무 하다.
어떤방법 생겨서 나같은 피해자가 또 발생 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행중 엔진에 불이들어오고 속도를 내면 이상한 소리까지 나고 있어 교환.환불요청했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매우 걱정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644 기타 이정현 2012-04-13
31638 생활가전 김정연 2012-04-13
31637 통신 전윤직 2012-04-13
31635 기타 정유나 2012-04-13
31634 기타 오영진 2012-04-13
31630 자동차 진억수 2012-04-13
31629 생활가전 곽정옥 2012-04-13
31628 기타 김미향 2012-04-13
31627 생활가전 구홍서 2012-04-13
31626 digital 이해림 2012-04-13
31625 기타 장성희 2012-04-13
31622 자동차 황규상 2012-04-13
31618 기타 고혜진 2012-04-13
31617 건설 고봉균 2012-04-13
31616 건설 김상혁 2012-04-13
31614 유통 연보영 2012-04-13
31613 digital 이전형 2012-04-13
31612 건설 김소희 2012-04-13
31611 해결&감사글 임주은 2012-04-13
31610 기타 이세린 2012-04-13
31609 생활용품 황사라 2012-04-13
31608 기타 황유선 2012-04-13
31605 기타 최희경 2012-04-13
31604 금융

처리중

연금저축
보리울 2012-04-13
31602 생활가전 전혜진 2012-04-13
31599 기타 김강 2012-04-13
31598 건설 덕천돼지 2012-04-13
31597 digital 조하나 2012-04-13
31596 기타 의료 김승민 2012-04-13
열람중 자동차 박성채 2012-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