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전기온수A/S불만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전기온수A/S불만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재철
  • 조회수 : 555회
  • 작성일 : 12-05-22 16:59:38

본문

이사온지  한달이 안되어  설치되어  있는 전기 온수 에서 물방울이  누수 되어  경동 A/S 신청 하였습니다 
  기사가 와서 하는 말    기본 설치가  잘못 되었다고 하고  이재품은 A/S 가 안된다도  하십니다.
  얼마나 유명한 기사인지는 모르지만  뜯어 보지도 않고  내부가 삭아서 A/S가    안된다고  하시는데  정말    경동 에서  이렇게      조잡한 재품을 만들었는지  의심이 가군요.      그리고    수리도 되지않는 재품을 출장비라고  받아가니  너무 어의가  없네요...  정말  경동이  이정도 박에  되질  않나요'''
    불매  운동이라도  벌려야  하나요...    출장비  만원이으로  얼마나  보탬이  되질  모르지만.    경동 재품이  너무아니구요...          아무 수리도 없이  방문  했다는 조건으로  출장비  받아가는  경동재품이
  너무아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업체 고객지원팀 직원이 5.24일 제보자님을 찾아 뵙고 사용하시는 제품 구조 및 설치 제반사항과 출장비 발생 기준에 대해 설명드린뒤 기사가 현장에서 충분히 설명을 드리지 못해 발생한 사항에 대해서는 사과드리고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오신 집에 설치되어있는 해당 전기온수기의 하자에 대한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며 출장비만 받아갔다니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하며 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해서는 유상수리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후 고장이 발생해 수리가 필요하나 수리용부품이 없어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단,부품보유기간이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 또는 제품교환요구 가능하며 또한 공산품 등의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833 기타 김영문 2012-05-07
38830 식음료 임성난 2012-05-07
38827 기타 박은자 2012-05-07
38825 기타 임승희 2012-05-07
38824 휴대전화 양이삼 2012-05-07
38823 기타 이영욱 2012-05-07
38822 생활용품 김동현 2012-05-07
38821 생활가전 이정은 2012-05-07
38818 기타 김은배 2012-05-07
38814 기타 최윤영 2012-05-07
38812 통신 김영보 2012-05-07
38811 생활용품 장은주 2012-05-07
38810 휴대전화 오수지 2012-05-07
38807 식음료 정수현 2012-05-07
38806 식음료 박삼조 2012-05-07
38805 기타 신경임 2012-05-07
38804 기타 신경임 2012-05-07
38803 기타 최영재 2012-05-07
38802 자동차 김유성 2012-05-07
38801 기타 김덕원 2012-05-07
38800 생활가전 박이자 2012-05-07
38799 생활용품 정유빈 2012-05-06
38796 생활용품 김승종 2012-05-06
38795 서비스 송규정 2012-05-06
38793 해결&감사글 김재은 2012-05-06
38778 기타 이현승 2012-05-06
38776 휴대전화 진용혁 2012-05-06
38775 서비스 김유라 2012-05-06
38774 휴대전화 진용혁 2012-05-06
38773 기타 안준형 2012-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