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이브로 직원의 실수에 대한 대처 미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와이브로 직원의 실수에 대한 대처 미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병훈
  • 조회수 : 5,035회
  • 작성일 : 12-01-02 13:25:46

본문

제가 아이패드를 두개 쓰고 있습니다.
하나는 아이디가 (약칭 PAD1) 이고, 다른하나는 (PAD2)입니다.
작년 8월에 전화로 PAD2의 와이브로 서비스 해지를 신청했고, 작년 10월경 PAD2의 단말기 할부금 완납하러 수성지사 센터에 방문했죠.
완납하고 난 후 지지난주에 미납요금관련 지로용지를 받게 됩니다.
받고 나서 보니 PAD2의 단말기 할부금 미납이 있던겁니다.
그래서 지난주 월요일 수성지사 방문해서 어떻게 된건지 확인 해 보니 잘 모르셔서
시간을 좀 드렸습니다.  지난주 수요일즈음 전화와서 확인 해 보니 작년 10월에 완납한 단말기 대금은
PAD1의 단말기 대금을 완납했다고 하더라구요.  분명 PAD2의 단말기 할부금을 내러 갔건만.
그리고 상식적으로 안쓰는 단말기를 놔 두고 쓰고 있는 단말기 할부금을 완납할 이유는 없겠지요.
암튼.  그래서 저는 다시 PAD2의 단말기 대금을 정리해 주시고, 쓰고 있는건 그대로 쓰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떻게 처리하면 되는지 한번 알아보겠다고 하고나서 오늘에서야(1월2일) 그렇게 처리는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아니.. 안된다고만 말 하면 되는게 아니라 어떻게 할 것인지 이야기 해 줘야지 안된다고만 하면 어떻게합니까?  그래서 수성지사 또 찾아갔더니 센터장님과 직접 면담 하시라는겁니다.
센터장님도 말씀 하시는게 지금으로서는 답이 없다고만 말씀 하시고.. 그럼 저는 어떻게 되는겁니까?
제가 피해받은 것들 어쩌라는거죠?
센터장님도 분명 직원의 실수가 있었다고 하셨는데 그 뒤로는 답이 없다고만 하시니 이건 그냥 배짱인건가요?  여쭤보니 보상 하겠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상 하시냐고 여쭤 봤더니 otherID의 단말기 대금의 3분의1을 보상 하겠다고..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게 어떤 부분을 보상하겠다는건지. 어떻게 책정해서 남은 단말기 대금의 3분의 1이라는건지. 그냥 돈주고 말겠다는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직원의 실수로  완납하신 단말기 할부금이 다시 부과가 되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199 생활가전 박소희 2012-05-15
41197 식음료 은지맘 2012-05-15
41196 생활용품 정세진 2012-05-15
41195 생활용품 김혜진 2012-05-15
41194 기타 신정민 2012-05-15
41193 생활가전 김순득 2012-05-15
41192 digital 김소미 2012-05-15
41191 기타 최기덕 2012-05-15
41190 기타 이혜인 2012-05-15
41189 생활가전 김순득 2012-05-15
41188 휴대전화

처리

**
장지영 2012-05-15
41187 기타 이혜인 2012-05-15
41186 서비스 신진경 2012-05-15
41185 통신 원수희 2012-05-15
41184 금융 강희정 2012-05-15
41182 휴대전화 스카이 2012-05-15
41181 서비스 배옥금 2012-05-15
41180 기타 허란 2012-05-15
41179 서비스 노진선 2012-05-15
41178 휴대전화 박안호 2012-05-15
41177 생활용품 김미현 2012-05-15
41175 서비스 노진선 2012-05-15
41170 생활용품 김동엽 2012-05-15
41168 기타 조승철 2012-05-15
41166 휴대전화 김효정 2012-05-15
41165 유통 이상희 2012-05-15
41164 생활용품 이상희 2012-05-15
41163 생활가전 정상범 2012-05-15
41162 휴대전화 임훈희 2012-05-15
41161 통신 양병철 2012-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