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도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도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진
  • 조회수 : 252회
  • 작성일 : 12-05-23 20:21:15

본문

5월 2일 화정 수피아 피시방(단골임)에서 게임후에 피시방 비가 모자라서 겜방비 내일 저녁에 갔다준다고 했더니 안된다고 해서 스마트폰을 맏기고 내일 찾아간다고 하고선 5월 2일 저녁에 갑자기 지방에 가야할 일이 생겨서 지방에서 일을 한 후에 5월 10일날 오후에 수피아 피시방에 휴대폰을 찾으러 갔더니 알바가 휴대폰이 없다고 하며 기다리라고 해서 1시간을 기다렸더니 피시방 사장이 하는 말이 알바가 모르고 휴대폰을 다른 손님에게 준거 갔다고 하면서 동영상을 보여주더니 어떻게 하냐고 해서 일단 경찰에 신고를 하고 사장님이 변상하세요라고 말을 하였더니 물어 드려야지요라고 맗였읍니다. 몇일 후에 경찰 수사은 별로 진전이 없고 답답한 마음에 휴대폰 어떻게 하실거냐고 피시방 사장님께 물었더니 물어 드릴께요 하더니 중고폰을 사다 드린다고 말합니다.저은 2월 13일날에 베가 스카이(IM-A820L)을 약정 없이 활부로 삿고 활부금도 2개월 낸 상태고 아직도 28개월이 남았읍니다.피해배상은 동급 새 휴대폰으로 배상해 주던지 아니면 남은 활부금 전액을 배상해야 하은게 맞는 것이 아닌지요? 피싱방 사장은 동급 중고 휴대폰으로 해준다고 ㅈ장하고 전 안된다고 말했더니 그럼 소송거세요라고 말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은지요? 소송을 걸면 배상 받을 수 있은지요? 또은 소송비은 얼마나 들고 기간은 얼마나 걸리은지요? 소송비용 전액도 배상에 추가가 되은지 궁금합니다....답답한 마음에 적어 봅니다.. 베가 스카이(IM-820L) 단말기 시가은 899800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PC방에서의 휴대폰분실과 관련하여 상법(제 152조)에 의하면공중접객업자는 객으로부터 임치를 받은 물건의 멸실 또는 훼손에 대하여 불가항력으로 인함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공중접객업자는 객으로부터 임치를 받지 아니한 경우에도 그 시설 내에 휴대한 물건이 자기 또는 그 사용인의 과실로 인하여 멸실 또는 훼손된 때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규정하고 있으므로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소송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검토가 필요한 부분이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436 휴대전화 이복심 2012-05-24
43435 기타 이명은 2012-05-24
43434 기타 이수정 2012-05-24
43433 서비스 미래 2012-05-24
43431 기타 고가희 2012-05-24
43429 기타 안경희 2012-05-24
43427 통신 남미숙 2012-05-24
43426 통신 조혜은 김용범 2012-05-24
43423 자동차 송은천 2012-05-24
43422 digital 김용진 2012-05-24
43421 유통 권세형 2012-05-24
43419 휴대전화 김윤규 2012-05-24
43417 서비스 봄빛 2012-05-24
43415 통신 허문주 2012-05-24
43414 통신 이청영 2012-05-24
43413 자동차 최훈석 2012-05-24
43408 건설 김미순 2012-05-24
43407 기타 김미경 2012-05-24
43406 기타 강선자 2012-05-24
43405 통신 유병기 2012-05-24
43404 기타 주병석 2012-05-24
43401 기타 강선자 2012-05-24
43395 식음료 최수민 2012-05-24
43394 기타 김용인 2012-05-24
43387 기타 이혜진 2012-05-24
43384 휴대전화 장영훈 2012-05-24
43383 통신 정기진 2012-05-24
43382 휴대전화 장영훈 2012-05-24
43380 통신 박현아 2012-05-24
43377 생활용품 남혜진 2012-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