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비스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화
  • 조회수 : 180회
  • 작성일 : 12-05-21 17:43:24

본문

DVD방을 운영하는 업주입니다..

5월18 금요일날 2시쯤 (주)뉴런일랙 본사에 직접 찾아가서 A/S를 의뢰를 하였고 스피커를 한대를 급하게

구입할려고 하였습니다 .. 하지만 제품이 단종되어서 다른 스피커를 업체쪽에서 소개를 하였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못사고.. 중고라도 있으면 중고를 구입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업체쪽에서 물건을 찾아보고 연락을 준다고.. 가게 가서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가게 에서 한 20분 정도 지나니까 연락이 왔고 중고 기계가 한대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박스만 없을뿐이지 완전 새거라고 중고 시세 보다 비싸게 부르는거... 그냥 사겠다고 하였습니다..

대신 퀵은 업체쪽에서 지불하겠다고.. 기분좋게 이야기를 끝냈습니다..

하지만 두시간이 지나도.. 업체쪽이나.. 퀵써비스도 연락이 없길래 담당자 핸드폰 번호를 알아서 직접 전화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연락을 안받습니다.. 바쁜가 하고 한시간을 더 기다렸습니다...그래도 연락이 없습니다

벌써 5시를 넘어가길래.. 본사에다가 직접 전화를 거니까.. 업체쪽에서 하는말이... ( 아.. 전화드릴려고 했는데.. ) 라며 변명을 하는게... 팔려던 스피커가 ..잡음이 심해서 팔수가 없내요... 죄송합니다.. 끝...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소비자한테 허위로 쓰레기를 팔려다가.. 스피커 상태가 안좋으니까.. 연락도 안주고..

전화도 회피하고.. 제가 그분 핸드폰에 문자도 했습니다.. 연락달라고요.. 아직도 연락도 안줍니다..

황금같은 주말 스피커 없어서 방 하나를 그냥 놀렸습니다.. 얼마나 승질이 나는지.. 미치겠는데...

월요일날 본사에서 전화가왔습니다.. A/S 맞기거 수리 됬으니까 수리비 7만원 나왔다고요...

5월18일 금요일날에 대해선 언급도 안하면서... 오히려 저보고 제품을 구입할려면 미리미리 준비 하라고요.

목요일날 저녁에 고장나서 금요일날 준비한건데.. 미치겠더라고요 소비자를 멀로 보고..

2008년도에 가게 오픈하면서 4년 가까이 (주) 뉴런일랙 에서 장비를 직접 거래를 해왔는데..

작년에는 A/S 맞긴 제품을 창고 정리 하면서 분실했을때도 참아줬습니다.. 업체쪽도 압니다..

서비스를 이런식으로 하는게 맞는지...  고객의 입장은 생각도 안하고 환장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영하시는 사업체에서 사용하는 스피커의 하자로 인해 하시는 일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며 또한 해당업체의 부실한 고객서비스로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723 유통 염승운 2012-06-02
45722 기타 김태임 2012-06-02
45721 통신 최남이 2012-06-02
45720 자동차 배상길 2012-06-02
45719 생활가전 오경석 2012-06-02
45709 기타 이월희 2012-06-02
45708 기타 이상대 2012-06-01
45707 자동차 장성필 2012-06-01
45706 휴대전화 류상욱 2012-06-01
45704 생활용품 손주영 2012-06-01
45702 생활용품 최수경 2012-06-01
45701 기타 김현정 2012-06-01
45699 기타 양민하 2012-06-01
45698 기타 김진혜 2012-06-01
45696 서비스 익명 2012-06-01
45693 기타 김00 2012-06-01
45692 식음료 이승연 2012-06-01
45691 서비스 최인혜 2012-06-01
45690 기타 강맹덕 2012-06-01
45689 기타 유민영 2012-06-01
45686 서비스 이태준 2012-06-01
45684 유통 윤성심 2012-06-01
45679 휴대전화 박수빈 2012-06-01
45671 기타 이수 2012-06-01
45667 통신 김보인 2012-06-01
45666 식음료 김혜영 2012-06-01
45665 기타 김서연 2012-06-01
45664 기타 이정숙 2012-06-01
45658 통신 이필우 2012-06-01
45656 기타 서연주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