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에서 파는 돌고래 수경, 심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에서 파는 돌고래 수경, 심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명
  • 조회수 : 208회
  • 작성일 : 12-06-18 16:16:04

본문

지난 일요일 홈플러스 시흥점에서 스노클링을 구입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들이 써 보고 싶다고 해서 차 안에서 착용했는데 앞유리가 자꾸 분리가 되는 겁니다.
조립 분량인가 해서 다시 조립 후 착용했는데 살짝만 잡아 당겨도 다시 분리가 되어 버리더군요.
차를 돌려 반품하러 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어린이가 사용하기에는 적당하지 않은 것 같아 담당자를 불러 상황 설명을 했습니다. 조금만 힘을 받아도 앞 유리가 분리가 되어 버린다면 수영 도중 심각한 물놀이 사고가 날 확률이 높으니 해당 상품에 대한 판매를 다시 고려해 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사 구매 담당자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해당 상품은 어린이용으로 어린이가 물놀이 도중 부상의 우려가 있어서 조금의 힘을 가해도 앞면 유리가 분리가 되도록 설계가 된 제품이라는 겁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설명을 듣고 그냥 방치하면 사고가 날 수 있다는 생각에 소비자 고발 센터에 해당 상품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 해당 상품이 안전상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도 수경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는 없을텐데 판매에 문제가 없다고 우기니 답답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제품이 위험성이 있는것으로 의심되어 걱정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678 기타 이명희 2012-06-13
48675 자동차 이윤희 2012-06-13
48674 기타 박소영 2012-06-13
48671 통신 이은석 2012-06-13
48669 서비스 황미연 2012-06-13
48668 통신 김인중 2012-06-13
48664 기타 김가은 2012-06-13
48663 휴대전화 최윤숙 2012-06-13
48659 기타 이범선 2012-06-13
48658 휴대전화 정유림 2012-06-13
48657 기타 이남주 2012-06-13
48655 휴대전화 정유림 2012-06-13
48654 금융 박미선 2012-06-13
48652 통신 이윤섭 2012-06-13
48648 휴대전화 이우현 2012-06-13
48647 통신 정진주 2012-06-13
48644 서비스 김수지 2012-06-13
48640 서비스 홍근영 2012-06-13
48636 서비스 김희숙 2012-06-13
48635 통신 정은식 2012-06-13
48632 기타 서나리 2012-06-13
48626 서비스 김지연 2012-06-13
48625 식음료 김명중 2012-06-13
48622 기타 유은경 2012-06-13
48615 기타 김진희 2012-06-13
48613 서비스 김은지 2012-06-13
48612 식음료 이광현 2012-06-13
48610 휴대전화 이고은 2012-06-13
48605 서비스 윤민희 2012-06-13
48604 휴대전화 홍은하 2012-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