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는 어떤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런경우는 어떤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민혜
  • 조회수 : 330회
  • 작성일 : 12-07-06 22:03:13

본문

제가 얼마전 스냅스에서 포토북을 결제했습니다.

그날이 7월 4일 저녁이었는데요.
홈페이지 여기저기에 1day발송/당일 발송 등
스냅스에서 직접 제작하여 배송까지 한다더군요.

당일배송이란 말만 믿고 2틀동안 없는 시간 쪼개서 만들어 주문했더니
문자가 왔는데, 출고 지연으로 인해 7월 7일 출고할 예정이라고 해서
뒤통수 한방을 맞은 듯 했습니다.

제가 7월 8일에는 선물을 해야하는데
당일배송이란 말만 믿고 못해도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받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더 황당했죠. 주문취소하고 다른 곳으로 가서 다시 만들어 제작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이죠


다음날 문자 내용이 잘못된 것이 아닌지, 확인차 스냅스에 연락해서
당일배송이라고 해서 주문했는데 7월7일에 배송한다고 하면 어쩌자는 거냐 물었더니
상품 주문 폭주로 인해 지연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문자로 그 내용을 전했기때문에
업체 쪽 잘못이 아니라는 듯이 말했습니다.

그래도 그날 특별한 날이라 꼭 써야하는데 좀 빨리 해줄 수 없냐했더니 모두에게 특별한 날이라고 하더군요
누군들 모르겠습니다만, 저런 답변을 받으니 지금까지도 신경이 거슬립니다.

그래도 어떻게 받을 수 없는 방법이 없냐 물었더니
퀵과 지하철 택배를 말하더군요. 착불로 제가 지불하라는 거였고요

퀵은 15000원인가 19000원, 지하철 택배는 9000원이랍니다.

제가, 포토북을 만드는데 20000만원 정도가 들었는데
배송비용으로 저만큼을 더 지불해야 된다는게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일단 지하철 택배로 한다고 말은 해놨지만 기분이 굉장히 나쁩니다.

---------------------------------------------------------------------------------------------------------

말이 길어졌습니다만, 제가 궁금한 것을 간단히 적겠습니다.

1. 주문 폭주로 인해 배송이 지연된다는 점을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띄우지 않음.
    그로인해 당일배송만 믿고 주문하게 되어 생각했던 날짜에 받을 수 없어서
    추가적으로 배송비를 내게 된 점.

2. 7월 4일인지 5일인지 티몬에서 판매했던 쿠폰 유효기간으로 인해 주문 폭주됨.
    사전에 이런 일을 방지하지 못하여 배송이 지연됨에 따라, 이를 알지 못했던 저 같은 사람들이
    어이없게 피해를 보게 된 점.

3. 상담사의 태도


등으로 인해 저는 배송비를 과연 제가 지불해야하는지 의문이 생깁니다만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상품이 주문폭주로 인해 배송지연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만약 3일영업일 이내 업체측에서 물품을 배송하였다면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보기 어렵기 때문에 퀵배송비는 소비자분이 부담하셔야 하는것으로 사료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186 휴대전화 오기택 2012-06-24
51185 기타 윤지은 2012-06-24
51184 식음료 장현진 2012-06-24
51183 통신 문장호 2012-06-24
51182 식음료

처리

**
조서형 2012-06-24
51181 식음료

처리

**
조서형 2012-06-24
51174 통신 안봉덕 2012-06-24
51173 통신 정구석 2012-06-24
51172 서비스 안유진 2012-06-24
51164 기타 김경순 2012-06-24
51163 기타 김경순 2012-06-24
51160 생활가전 유진호 2012-06-24
51156 생활용품 서진이 2012-06-23
51150 서비스 우명희 2012-06-23
51149 기타 용가람 2012-06-23
51147 기타 김인곤 2012-06-23
51145 서비스 윤창웅 2012-06-23
51136 생활용품 김정아 2012-06-23
51135 기타 황보남희 2012-06-23
51132 통신 김홍필 2012-06-23
51131 자동차 이주성 2012-06-23
51130 유통 이수진 2012-06-23
51129 유통 원예진 2012-06-23
51128 기타 고주현 2012-06-23
51127 유통 김진영 2012-06-23
51126 기타 사사 2012-06-23
51120 생활용품 김한나 2012-06-23
51116 서비스 김혜미 2012-06-23
51115 기타 주영진 2012-06-23
51110 유통 송민섭 2012-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