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 프로그램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더존 프로그램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달달
  • 조회수 : 4,417회
  • 작성일 : 11-11-10 10:35:33

본문

안녕하세요
전 세무사무실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해서 회계프로그램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동안 텍스명인의 프로그램을 사용했는데
그회사가 더존에 합병이 되는바람에 어쩔수 없이 더존프로그램을
바꿔사용해야하는 상황이라 바꿔보니
대부분 별반 차이는 없었으나

몇가지 텍스명인보다 기능이 떨어지는부분이 있어서
더존개발부에
상황설명을 하고 기능추가 및 개선을 요청 했는데

더존개발부에서 해준 답변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검토해보는것도 아니고
무조건 않된다는 답변뿐입니다.

어쩔수없이 써야하는 회계프로그램
더존의 독점으로
저희 사용자는 더존이 부리는 횡포에 그대로 당해야합니다.

더존관계자와의 연락망도 전혀 없어서 이런 답답함이
이야기 할때가 없습니다.

재력으로 굴림하는 더존의 횡포에
저흰 매년 유지보수료도 1년치를 한번에 내야만하면서
개선도 않되는 프로그램을 써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회계프로그램을 이용하시면서 프로그램사의 독과점횡포에 많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올려주신 제보글은 소비자고발센터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저희 소비자고발센터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634 휴대전화 억울이 2012-07-22
58633 휴대전화 박재우 2012-07-22
58632 기타 박현미 2012-07-22
58631 기타 김화송 2012-07-22
58630 서비스 원정훈 2012-07-22
58629 휴대전화 이선우 2012-07-22
58627 식음료 신영미 2012-07-22
58612 기타 지현 2012-07-22
58611 기타 전성배 2012-07-22
58608 기타 여영석 2012-07-22
58602 서비스 오세동 2012-07-22
58601 생활가전 양종화 2012-07-22
58598 식음료 심성훈 2012-07-22
58591 생활용품 박수진 2012-07-21
58590 기타 전수연 2012-07-21
58583 서비스 김한욱 2012-07-21
58574 기타 조윤주 2012-07-21
58569 기타 신혜수 2012-07-21
58567 기타 박미선 2012-07-21
58566 생활용품 영아 2012-07-21
58564 유통 최경아 2012-07-21
58563 식음료 이승구 2012-07-21
58561 생활가전 김순옥 2012-07-21
58560 서비스 조철희 2012-07-21
58559 식음료 임혜정 2012-07-21
58558 기타 정영 2012-07-21
58557 식음료 임혜정 2012-07-21
58555 기타 안수진 2012-07-21
58542 생활가전 정하성 2012-07-21
58539 기타 신미숙 2012-07-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