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하자부분이 정상이다? 그냥 타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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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하자부분이 정상이다? 그냥 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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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진건호
  • 조회수 : 188회
  • 작성일 : 12-07-25 01: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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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월급쟁이가 큼맘을 먹고 그랜져HG구입했습니다. 전에 타던 소나타도 이상없이 10년여가량 잘탔고 가족들 또한 모두 현대차를 구입하여 사용중에 있습니다.......
문제는 2개월 전부터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차량 운행중 신호정차시 RPM이 떨어지면서 엔진이 떨기 시작합니다. 현대 블루방문하였더니 스로틀바디를 교환하더군요. 다음날 같이 증상이 반복적으로 일어났습니다.
전주사업소를 방문하자 오일펌프를 교환했습니다. 정상이니 타라고 하더군요. 매일 2-3차례 신호대기시 RPM이 500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650으로 올라가면서 엔진이 부르르 떱니다. 하이테크반을 방문하자 30분 점검후 이상이 없으니 다시 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강력히 다른 동일차도 마찬가지냐 했더니 그전 중재인이 모두 같은 증상이 있다. 하이테크반 직원은 차주 운전 습성에 따라 약간이 차이가 있으며 이상이 없으니 타라고 합니다.
나원참나 3000만원 이상 거금을 들어 산 차가 그전에 타던 차도 증상이 없이 이런 반복적이고 불안한 RPM차를 정상이니 그냥 타라니요 그게 대 현대자동차에서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는 그랜져 입니까. 이럴줄 알았으며 현대차 사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정상이라고 무조건 타라니요. 운전습관에 따라서 차량 차이가 있다는것은 말도 안되는 말이고 똑같이 차를 비교해 보았더니 그차는 문제없이 정상적으로 타고 다닌다고 하던군요.
제가 현대자동차 고객센터에도 말을 남겼습니다. 엔진을 교체하던지 엔진을 분해해서라도 불만을 해결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저도 차를 20여년 가까이 운행을 해보았지만 이런 자동차 정말 불안해서 타지를 못하겠습니다. 그러다가 고속주행시 엔진커짐 현상이나 급발진 현상이라도 나면 그건 누가 책임을 질 껍니까.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글 남깁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현대자동차인만큼 고객의 불만을 해소하고 문제가 있다는 자동차 부분을 엔진을 갈아서라도 해결해 줘야 되는거 아닙니까 차 팔면 그만입니까 제가 알기로도 같은 문제로 3회이상 제기하면 교환 환불 가능하다고 하는데....... 정말 매일 출퇴근 하면서 불안한 마음 차에 정도 가지않구요 정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문제 해결좀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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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자동차의 이상증상발생으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자동차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이며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차령 12개월 이내 차량은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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