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불량제품 흠집나면 교품 및 청약철회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초기불량제품 흠집나면 교품 및 청약철회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의진
  • 조회수 : 198회
  • 작성일 : 12-07-26 15:28:4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7월 13일 인터넷을 통해 블랙베리9900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구입후 통화상태불량 및 통신불량이 있는거 같아 교품을 받으려고 대리점과 전화 연락후 휴대폰을 보내기전 한번 떨어트리는 바람에 왼쪽 모서리 부분에 흠집이 난 상태로 대리점으로 휴대폰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대리점에서 저에게 한말은 흠집이 나서 교품이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휴대폰 리셋후 다시 사용을 권하시길래 1주일을 더 사용해 보았으나 통신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 sk고객샌터와 통화후 청약철회를 결심하고 진행을 하였습니다.
청약철회건으로 대리점에서 처음 연락이 왔을때는 청약철회를 해주시겠다며 휴대폰을 보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잠시후 다시 전화가 와 제 휴대폰은 흠집이 나있어서 교품 및 청약철회가 불가능하다는 대답이였습니다.
그러시면서 흠집이나서 교품 및 청약철회가 안되는건 대리점에서 안받아주는게 아니고 sk네트웍스(?)에서 반품을 안받아주기 때문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아니 휴대폰 초기불량 제품을 받아서 한번 떨어트렸다고 교품 및 청약철회가 안된다고 하시면 저는 제 실수 한번으로 통화도 잘 되지 않는 핸드폰을 사용해야되는 건가요?
제가 반납한 핸드폰을 다른 소비자에게 재판매가 되는거라면 이해를 하겠지만 초기불량 제품은 제판매를 한다는것도 말이 않되고 기기이상이 있는 제품은 교품이나 청약철회를 해주셔야되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철회 가능 기간이라 하더라도 사용자 과실로 인해 상품에 손상이 된 경우 철회 및 교품이 불가함을 설명. 제조사에서 통화품질 관련 서류 필요함 말씀하시어 제조사로 품질확인서 팩스 보내드리고 종료되었으며 8.2 제조사를 통해 a/s기변 처리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휴대폰에 통신불량으로 교환요청을 하셨는데 제품이 흠집이 생겨 교환 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192 유통 김은희 2012-07-26
60186 기타 차미라 2012-07-26
60184 기타 정우식 2012-07-26
60179 기타 이향은 2012-07-26
60175 휴대전화 정성우 2012-07-26
60172 생활용품 박인용 2012-07-26
60171 기타 이우형 2012-07-26
60170 기타 김은주 2012-07-26
60166 유통 강보람 2012-07-26
60163 기타 황현호 2012-07-26
60162 생활용품 박인용 2012-07-26
60160 기타 원효진 2012-07-26
60159 서비스 송미숙 2012-07-26
60156 기타 싱싱푸드 2012-07-26
60152 기타 원효진 2012-07-26
60147 기타 bbm 2012-07-26
60146 서비스 권수희 2012-07-26
60141 생활용품 김도승 2012-07-26
60137 자동차 박근영 2012-07-26
60133 기타 김정화 2012-07-26
60118 생활용품 박보물 2012-07-26
60098 digital 정익모 2012-07-26
60095 기타 권준혁 2012-07-26
60091 서비스 정은수 2012-07-26
60085 기타 장은아 2012-07-26
60083 휴대전화 조승한 2012-07-26
60080 자동차 김지용 2012-07-26
60078 서비스 최유리 2012-07-26
60077 휴대전화 김기연 2012-07-26
60074 통신 정해미 2012-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