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통신사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통신사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윤
  • 조회수 : 1,300회
  • 작성일 : 12-04-17 12:41:58

본문

sk텔레콤 휴대폰 사용자입니다.
지난주에 이사한 지역(성남시 중원구 여수동)에서 수발신이 불가합니다.
 
(참고로 이 지역에는 sk 브로드밴드 설치도 불가하여
 전에 쓰던 sk 인터넷+070전화도 이전 불가로 남은 약정기간에 대한 위약금을 납부해야 하는 상황)

뭐 인터넷이야 설치가 가능한 타 브랜드를 선택하여 사용하면 된다지만
휴대폰은 어떻게 해야될지 걱정입니다.

일단 지난주 초에 신랑이 sk에 문의해서 이사한 집에서 수발신이 불가하다고 불편사항을 접수했는데
sk측에서는 1주동안 별다른 답변이 없어서 제가 어제 다시 불편사항을 접수했습니다.

4/17 오늘 연락이 와서 한다는 말이 아래와 같았습니다.
1.현재 거주지에서 수발신이 불가함을 확인했다.
2.주변에 기지국 설립이 4월말로 예정되어 있으나 지연될 가능성이 크다.
3.기지국 설립과 관련된 부서에 애로사항을 전달하겠다.
4.도움드리지 못해 죄송하고, 제가 해드릴 수 있는건 여기까지다.

그래서 제가 그럼 고위부서나 상사 연결을 해주던가 다른 대안을 제시해야되는 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이미 고위 부서와 회사와 다 이야기가 된 내용이라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다고만 합니다.

결국 사용도 못하는 휴대폰 사용료도 내고, 기지국 설립 될 때까지 기다리라는 이야기인데..
저 위의 이야기는 인터넷 설치 문의했을 때 이미 다 들었던 이야기이고,
저렇게 무책임하게 대응하는 sk측이 저는 이해가 잘 안갑니다.

불편하면 통신사를 바꾸던가.. 아니면 이런 지역으로 이사를 가지말라는 이야기인지..
제가 너무 제 입장만 피력하는 것인지 몰라도 지금 이런 상황에서 sk측 대응태도가 어이 없습니다.

결국 고객의 입장보다는 회사 입장만 고객에게 피력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정말 말만 대기업이라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마음 같아선 당장 통신사 바꾸고 싶은데..
약정이 걸려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3년 약정에 1년반 사용)

아마도 해지시 위약금 문제가 발생할 텐데..
sk측 문제로 고객이 위약금을 물면서 통신사를 변경해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055 생활용품 이경희 2012-07-26
60052 기타 강정현 2012-07-26
60051 통신 정선오 2012-07-26
60050 기타 강정현 2012-07-26
60049 기타 유은주 2012-07-26
60044 서비스 이상현 2012-07-26
60042 서비스 전화숙 2012-07-26
60040 기타 이희옥 2012-07-26
60039 생활가전 강홍주 2012-07-26
60036 기타 유병구 2012-07-26
60034 휴대전화 주혜연 2012-07-26
60029 식음료 이승준 2012-07-26
60027 digital 박창병 2012-07-26
60026 생활용품 민지인 2012-07-26
60024 서비스 유은주 2012-07-26
60023 자동차 성승민 2012-07-26
60022 digital 이인우 2012-07-26
60021 기타 정혜림 2012-07-26
60020 휴대전화 이선재 2012-07-26
60018 서비스

처리

펜션
최상희 2012-07-26
60017 기타 김민정 2012-07-26
60016 기타 손영욱 2012-07-26
60014 생활용품 이지혜 2012-07-26
60012 식음료 장영기 2012-07-26
60010 식음료 박종선 2012-07-26
60009 식음료 장영기 2012-07-26
60007 서비스 김동순 2012-07-26
60004 식음료 정우택 2012-07-26
60003 생활가전 전은미 2012-07-26
60000 서비스 채수건 2012-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