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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샘가구 관련 아랫글 사진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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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종숙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2-08-02 23: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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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더운날씨에 고생들이 많으십니다
안그래도 덥고 습한날씨에 불쾌지수가 높은데 한샘몰에 부당한 처사에 호소할곳이 마땅치 않아
이곳에 글 올립니다. 소비자의 부당함을 해결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지방이란 이유로 10일정도를 기다려 주문한 서랍장(흰색)을 받았습니다.
물건을 딱 보자마자...이건 전혀 새제품이란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해당홈페이지에 올려놓은 제품색상과는 너무나 달라서 배송온 기사분께 물으니 본인들은 배송부분만
담당하여 모른단말만 하고 가셨고..물건배달완료후에 걸려올 해피콜 전화로 상담하려고 기다렸으나
오지않아서 직접 해당사이트 고객상담센터에 문의했더니 홈페이지에 있는 3일이내 해피콜이란 말대신
해피콜은 랜덤이란 말만 했습니다..

우선 중요한것은... 색상이 화면과 너무 달랐고 물품 여러곳에 새제품이라고 보기에는 손때가 너무 많아서
고객센터에 여러번 통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a/S기사분(전성훈) 오늘오셨구,,더욱 황당한 일이 생겼습니다...
오느오신 기사분은 배송된 제품은 지극히 새제품이고 공정과정에서 그정도의 손때는 당연하다고...
새제품은 좀 닦아야하는 면도 있다하고 색상부분도 전혀 문제가 없음으로 반품사유가 안된다고 하네요..
저는 화면에 나온 상품 색상과는 너무차이가나고 손때때문에 교환이나 또는 반품하고자한다고 했더니
기사분이 보기엔 문제가 없는 제품이라 교환은 안되며,
제가 이물건을 반품한다고 하면 배송비로 물건가격의  20%를 내야한다고했습니다.
또 기사분께선 교환에대한 권한은 자신에게 없으며 돌아가 상사에게 보고는 해본다고는 했지만 그또한
자신이 판단키엔 물품하자가 전혀없음을 다시한번 말하고 가셨습니다.

반품비용에 대한 내용은 한샘몰 고객센터 상담원(이혜정)도 20%를 내면 반품이 가능하다고 말하는데
판매 홈페이지 어딜봐도 20%의 금액에 대한 내용은 없습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그럼 2백만원짜리 침대를 구입하여 반품시에는 40만원이 배송비로 나가는데...
그게 말이되냐구 했더니 그 또한 그렇다고 말했습니다...

한샘이란 브랜드 믿고 구입했는데 모든 책임은 고객에게만 떠넘기는 상황이 참 어이가 없습니다
또한 지방이라는 이유로 a/s방문을 꺼리고 아무런 표시나 고지없는 반품비에 화가날 뿐입니다
새제품으로 교환이나 반품비없는 반품을 원합니다.

한샘몰의 대표나 다이렉트로 말할수있는 연결은 어떻게서든 피하려하고 또한 같은말만 되풀이하오니
부디 한샘몰측에 정당한 행동이 이뤄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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