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엔 케이블방송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씨엠엔 케이블방송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미연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12-08-20 12:25:28

본문

셋톱박스의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서 A/S받았습니다.
셋톱박스가 고장난 것이라며 교환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전에 쓰던 셋톱박스와는 다른 종류의 것을 교체하면서 교체된 셋톱박스는 HD방송이 안된다면서 HD방송을 시청하려면 더 비싼 요금제를 신청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쓰고 있는 요금제로는 HD방송이 안된다면서)
전에 쓰던 셋톱박스로 HD방송을 잘 보고 있었는데 셋톱박스가 고장난 핑계로 요금제를 더 받아내려는 속셈이 뻔히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제껏 잘 보았던 HD방송이 안된다니...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제와서 요금을 더 내야만 HD방송으로 볼 수있다는데 황당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714 서비스 이경희 2012-08-07
63713 자동차 서현두 2012-08-07
63712 유통 이상철 2012-08-07
63711 자동차 이한별 2012-08-07
63710 유통 안석현 2012-08-07
63709 유통 홍기숙 2012-08-07
63708 통신 백소영 2012-08-07
63707 유통 이상철 2012-08-07
63706 생활용품 전은영 2012-08-07
63705 유통 이주화 2012-08-07
63704 유통 김수한 2012-08-07
63703 서비스 박연순 2012-08-07
63698 서비스 유석모 2012-08-07
63690 생활용품 이상화 2012-08-07
63679 자동차 김윤진 2012-08-07
63678 digital 최종원 2012-08-07
63677 생활가전 서경봉 2012-08-07
63669 유통 김홍래 2012-08-07
63658 생활용품 이보금 2012-08-07
63657 서비스 박성호 2012-08-07
63652 서비스 강애정 2012-08-07
63647 생활가전 김경욱 2012-08-07
63645 휴대전화 방승균 2012-08-07
63644 자동차 김재용 2012-08-07
63642 서비스 정세연 2012-08-07
63639 휴대전화 신동숙 2012-08-07
63635 서비스 김수연 2012-08-07
63634 기타 이승민 2012-08-07
63633 기타 한아영 2012-08-07
63632 기타 김병수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