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마사지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인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2-08-15 10:59:51

본문

제가 어제 마사지를 받았는데요
해도해도 너무한다 싶어 이렇게 글 올리게됐습니다
휴가 마지막 날이라서 친구랑 같이 마사지샵을 찾게됐는데요
이건뭐 마사지를 하는건지 그냥 시간때우자식인겁니다
솔찍히 자격증이잇는지도 의문이구요, 제가 그냥 주물러도 이것보다 낫겠다 싶었어요
제가 참다참다 도저히 안되서 못받겠다고 친구한테 얘기하고 마사지 그만하라니깐
친구 맛사지 해주시던분이 그럼 제가 해볼께요 하면서 누우라는거예요
참자 싶어서 다시받앗는데 이건뭐 마사지하는사람이 손에서 담배냄새가ㅡㅡ
기분나쁜 감정에 화만 참다가 시간이 흘렀어요.
마사지를 하는데 제가 불만족 스러운게아니고 그냥 귀차나서 힘없이 주물러주는 식이였습니다
처음에 들어올때 가격이랑 아무말도 안해주고, 이렇게 대충해놓고 친구랑 같이해서10만원이나줬습니다
너무 억울해요. 아예 안받은것보다 더 짜증나요ㅜ.ㅜ 환불받을수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398 기타 조유경 2012-08-09
64397 생활가전 송은주 2012-08-09
64388 생활용품 송병철 2012-08-09
64386 통신 노미선 2012-08-09
64375 서비스 유종희 2012-08-09
64373 통신 장용석 2012-08-09
64372 기타 권혁진 2012-08-09
64371 기타 노인창 2012-08-09
64369 통신 강갑숙 2012-08-09
64368 생활가전 박은주 2012-08-09
64367 기타 한송이 2012-08-09
64366 생활가전 이정은 2012-08-09
64363 생활가전 정보현 2012-08-09
64360 digital 한세윤 2012-08-09
64354 유통 김태승 2012-08-09
64352 자동차 이종민 2012-08-09
64350 휴대전화 이근석 2012-08-09
64345 자동차 이종민 2012-08-09
64344 생활가전 김은혜 2012-08-09
64337 서비스 유경란 2012-08-09
64322 서비스 김명희 2012-08-09
64321 생활용품 천태경 2012-08-09
64316 서비스 김도혁 2012-08-09
64314 휴대전화 주가혜 2012-08-09
64312 생활가전 조은주 2012-08-09
64302 생활용품 지호준 2012-08-09
64300 자동차 신태용 2012-08-09
64296 기타 김현미 2012-08-09
64294 휴대전화 강미란 2012-08-09
64293 기타 김정순 2012-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