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의 횡포인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의 횡포인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병구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2-08-10 17:52:27

본문

본인은 7월 26일 영샵추천 EXO 프리미엄라인 카매트 승용차공용 바닥매트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판매자는 전화로 구매한 제품은 품절되였으니 5p짜리로 구매하라고 요구하였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품절이 되였으면 미안한 마음으로 전화를 해야하고, 2p짜리 상품이 품절되였으면서도 판매하는 행위가 잘못된것이 아니냐"라고 항의를 하였드니만....
판매자 하는 말 "다른 곳은 판매취소만 하는데.....전화라도 하는 것은 우리뿐이라면서 잘못한 것이 전혀 없다"라는 식으로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11번가에 메일 상담을 하였고, 소비자고발쎈터에도 민원을 제기하였습니다.
그후 소비자고발쎈터에서도 연락을 받았고, 8월 3일 11번가에서도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11번가는 민원을 잠재우기 위하여 급급한 나머지.....
판매자에게는 11번가의 규정에 따라 처벌을 하였고, 11번가에서 추천하여 주는 같은 종류(영샵추천 EXO 프리미엄라인 카매트 승용차공용 바닥매트)를 장바구니에 넣어줄테니 구매하여 달라고 하여, 그렇게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몇시간후 11번가에 로그인하였드니만 장바구니에 영샵추천 EXO 프리미엄라인 카매트 승용차공용 바닥매트가 들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11번가에서 추천하여 장바구니에 넣어 준것이라서 판매자의 판매상품에 대하여 전부 확인하고 장바구니에 넣준것으로 생각하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8월 5일날 17시 41분에 판매자로 부터 구매상품 품절이라는 문자와 더불어 18시 44분 판매자 판매취소를 하였다는 문자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11번가에 로그인하여 해당 상품 판매자를 확인하여 보았드니만, 본인이 7월 26일날 구매하였던 판매자였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2차례에 걸쳐서 11번가에 전화로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담당자들이 하는 말이 똑같이 "팀장님이 그때당시 전화를 드렸던 분인데, 곧바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는 말뿐이였습니다.
그러나 한번도 연락을 받지 못하였고,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11번가에서는 본인이 11번가 및 소비자고발쎈터에 민원을 넣는등 민원을 제기하자.....
역먹으라고 품절된 상품을 판매하는 것처럼 속이고 장바구니 넣어서 구매자를 회롱하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소비자고발쎈터에 다시금 민원을 제기하지 않을수 없음을 이해하여 주시고, 다른사람들에게 이러한 불편이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를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올려주신 제보내용 참고하여 업체 확인후 2차 답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289 통신 손지은 2012-08-09
64283 digital 정장교 2012-08-09
64275 기타 이지은 2012-08-09
64269 생활용품 김민호 2012-08-09
64267 생활용품 이은지 2012-08-09
64266 식음료 이진희 2012-08-09
64265 휴대전화 김성태 2012-08-09
64263 생활용품 강석 2012-08-09
64262 서비스 강다인 2012-08-09
64260 digital 김연주 2012-08-09
64258 서비스 정재학 2012-08-09
64255 식음료 선지혜 2012-08-09
64251 서비스 비공개 2012-08-09
64249 생활가전 이민제 2012-08-09
64235 기타 정안모 2012-08-09
64232 기타 이정민 2012-08-09
64231 기타 이정민 2012-08-09
64229 서비스 김동원 2012-08-09
64227 생활용품 염철호 2012-08-09
64226 생활가전 허선이 2012-08-09
64225 휴대전화 강진희 2012-08-09
64224 금융 이지연 2012-08-09
64222 통신 박이근 2012-08-09
64221 생활가전 서상훈 2012-08-09
64217 생활용품 김남열 2012-08-09
64214 생활용품 홍정은 2012-08-09
64213 자동차 성승민 2012-08-09
64212 생활용품 정우성 2012-08-09
64211 생활가전 정소영 2012-08-09
64210 서비스 박미순 2012-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