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를 보냈다고 하는 수령이 안되었다고 해서 제품이 분실 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를 보냈다고 하는 수령이 안되었다고 해서 제품이 분실 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윤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12-08-20 20:43:11

본문

회사를 다니다가 건강상의 이유로 7월 말에 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7월 10일 경에 파쇄기를 택배로 a/s 보냈는데
택배회사에서는 송장이 있고 발송이 된것으로 나오고
택배받은 곳에서는 물건이 없다고 하고
중간에서 제가 변상을 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글을 남깁니다.

좀도와주세요...
011-9581-5514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381 자동차 김송호 2012-08-13
65379 생활가전 이가현 2012-08-13
65377 기타 한아름 2012-08-13
65374 자동차 송영용 2012-08-13
65373 기타 박지숙 2012-08-13
65371 식음료 안귀순 2012-08-13
65370 기타 안유정 2012-08-13
65369 기타 양수진 2012-08-13
65367 유통 박지은 2012-08-13
65363 digital 김현권 2012-08-13
65362 생활용품 안효문 2012-08-13
65359 생활용품 황현진 2012-08-13
65358 기타 윤sk 2012-08-13
65357 휴대전화 ddasue 2012-08-13
65355 통신 진빈난 2012-08-13
65354 기타 장혜리 2012-08-13
65353 금융 정선미 2012-08-13
65351 digital 박철규 2012-08-13
65349 기타 양재형 2012-08-13
65347 기타 장혜리 2012-08-13
65346 유통 이근이 2012-08-13
65345 기타 전성희 2012-08-13
65343 통신 권은주 2012-08-13
65342 기타 유규선 2012-08-13
65341 기타 이종호 2012-08-13
65339 생활용품 강철규 2012-08-13
65336 생활가전 김전식 2012-08-13
65334 기타 이진 2012-08-13
65331 자동차 박상미 2012-08-13
65329 생활가전 유가경 2012-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