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를 보냈다고 하는 수령이 안되었다고 해서 제품이 분실 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를 보냈다고 하는 수령이 안되었다고 해서 제품이 분실 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윤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2-08-20 20:43:11

본문

회사를 다니다가 건강상의 이유로 7월 말에 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7월 10일 경에 파쇄기를 택배로 a/s 보냈는데
택배회사에서는 송장이 있고 발송이 된것으로 나오고
택배받은 곳에서는 물건이 없다고 하고
중간에서 제가 변상을 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글을 남깁니다.

좀도와주세요...
011-9581-5514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171 휴대전화 성영호 2012-08-15
66167 생활용품 김태현 2012-08-15
66162 서비스 이종대 2012-08-15
66158 기타 이경아 2012-08-15
66152 서비스 이상일 2012-08-15
66146 자동차 2012-08-15
66138 자동차 전창운 2012-08-15
66135 휴대전화 이인선 2012-08-15
66134 생활용품 김혜림 2012-08-15
66133 자동차 전배석 2012-08-15
66132 휴대전화 도영은 2012-08-15
66131 기타 김동률 2012-08-15
66130 생활용품 배대환 2012-08-15
66129 기타 안지혜 2012-08-15
66128 기타 이영준 2012-08-15
66127 서비스 황성아 2012-08-15
66126 휴대전화 김경오 2012-08-15
66124 휴대전화 임지영 2012-08-15
66120 생활용품 권선용 2012-08-15
66119 휴대전화 정혜리 2012-08-15
66118 생활가전 이봉이 2012-08-15
66117 휴대전화 박재진 2012-08-15
66114 생활용품 박창준 2012-08-15
66113 기타 고민정 2012-08-15
66112 통신 김창서 2012-08-15
66111 금융

처리중

보험료
김희정 2012-08-15
66108 휴대전화 조수현 2012-08-15
66107 서비스 성동준 2012-08-15
66106 생활용품 2012-08-15
66100 통신 최현이 2012-08-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