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이 없는 삼성 에어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형편이 없는 삼성 에어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정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2-08-29 14:24:47

본문

저는 군산에서 삼성 제품을 사용하고 사람입니다.
최근 에어콘 문제로 스트레스 받아 죽겠습니다.
도와 주세요..
에어콘 구입한지 3년 정도 되었는데 제품이 형편없건지..서비스 기술력이 없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이번 7월 9일 에어콘 사용하려고 가동 했는데 전혀 냉기없어 서비스를 요청 했는데.
 가스가 없고.배관이 이상이 있어 수리해야 한다고하여 수리비 6만5천원을 지불 했습니다.
 가스 주입도중 가져온 가스가 부족하여 다음날 일찍 나머지 추가로 충전해 드리겠다하여..알았다 하였습니다.
한 동안 저는 자리를 없었는데..일주일 후 사무실에 들어오니 그 전과 달라진게 없어
다시 서비스를 전화 했습니다. 왜 충전해 놓고 간다고 약속하고 오지 않았냐고 했습니다. 서비스 직원이 찾아와서
다른 부품을 교체해야 된다고 하여 부품교체와 가스 주입을 했습니다.
일이 다 끝나고서 수리비 12만원를 또 요구..그래서 입금려고 하는데 6만원 입금 하시면 된다 하여,또 입금하려 하니
잘못 안내 했다며..다른 금액을 문자로 보내 주었습니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두번 입금하고 제품에 문제만 없으면 되지, 라는 생각하며 이해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냉기가 전혀없어 전화했습니다.
서비스 직원이 배관을 전체 교환 해야 합니다.
비용은 20만원 정도 발생 합니다. 배관 교체 할까요 / 말까요 / 하길래...
얼마전에 배관 문제가 있어서 수리비 지급하며 서비스 받았다. 그 때 비용은 뭐냐고 했더니..무작정 교체 하셔야 합니다.비용이 부담되시면 일반 업자를 소개해준다고 까지 했습니다.
사기 당하는 기분이 들어 콜쎈타로 전화해서 항의을 했습니다.
콜 쎈타 직원과 통화가 끝나고 바로 서비스 직원이 전화해서 그때 수리비 환불해 주겠다.그리고 배관 교제요구 하더군요.    고객 가지고 장난하냐고 했더니...
다음날 다른 서비스 직원이 찿아와 배관을 교체하고 같는데....
몇 칠 사용하고 직원들과 출장과 휴가 복귀하여 에어콘을 가동하니 그 전과 똑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한 두번도 아니고...믿음이 안가네요 삼성이라는 회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서비스기사의 미숙한 응대로 많이 답답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898 생활용품 김민정 2012-08-18
66897 자동차 전현제 2012-08-18
66896 기타 이혜인 2012-08-18
66895 휴대전화 황선진 2012-08-18
66894 생활가전 박경옥 2012-08-18
66893 생활가전 이재창 2012-08-18
66892 통신 손진명 2012-08-18
66891 생활가전 김순철 2012-08-18
66890 식음료 송시우 2012-08-18
66889 식음료 송시우 2012-08-18
66888 기타 박태영 2012-08-18
66887 digital 강영권 2012-08-18
66886 기타 김민수 2012-08-18
66885 기타 서산성 2012-08-18
66884 생활가전 윤민희 2012-08-18
66883 생활가전 박선우 2012-08-18
66882 생활가전

처리중

LEDTV
최쟝현 2012-08-18
66881 기타 김난희 2012-08-18
66880 기타 최운수 2012-08-18
66879 서비스 여명이 2012-08-18
66878 생활가전 김현혜 2012-08-18
66877 생활용품 심수경 2012-08-18
66876 생활용품 주영민 2012-08-18
66875 기타 구준희 2012-08-18
66874 휴대전화 이형규 2012-08-18
66873 휴대전화 정강원 2012-08-18
66872 기타 소비자 2012-08-18
66871 통신 신석경 2012-08-18
66870 자동차 김종철 2012-08-18
66869 통신 백남식 2012-08-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