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아일랜드 식탁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작 아일랜드 식탁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영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2-08-16 23:33:29

본문

동네 씽크대 공장에서 아일랜드 식탁을 주문 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루만에 아일랜드 식탁의 바퀴 부분

이 주저 앉아 A/S를 신청했는데 아침 10시 30분 까지 온다 하던 사람이 오지 않아 전화 했더니 금장 일어난

목소리로 저녁때 오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몇시까지 올 수 있느냐 했더니 8시 30분 까지 온다 했습니다. 9시

가 넘어도 오지 않아 전화했더니 10시쯤 도착하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렸더니 끝내 10시 30분이 넘어서

도착했습니다. 그리고는 안에 있는 전자랜지를 저 보러 꺼내라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는

아일랜드 식탁을 눕히라 하더군요. 그래서 같이 눕혔 습니다. 그런데 눕혀놓더니 하는 말이 "누가 위에 올라

갔구만" 하는 거예요. 누가 미쳤다고 새로산 아일랜드 식탁 망가트리려고 일부러 올라가겠습니까?

그러면서 하는말이 이건 100%로 사람이 올라간거라면서 소비자 고발 센터에 고발해도 답이 그렇게 나온다

하면서 고발하라고 하더군요. 기 막히게... 법으로 하랍니다. 보면 답이 딱 나온다고... 아니 올라가지도 않은

식탁위에 올라갔다고 확신 하더니 혼자서 북치고 장구 치더니 그냥 가버렸습니다. A/S를 하러 왔으면서 고처

줄 생각은 하지 않고 자기 잘못이 아니라는 것만 이야기 하려 하는 몰상식한 주인 때문에 새로 이사한 집에서

 행복한 기분으로 시작하고 싶었는데 기분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남편이 외국인인데 이 상황이 전혀 이해가 안간다며 무척 황당해 합니다. 또한 남편이 이것 저것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질문 했더니 한샘에서 만들어도 이렇게 만들거라 하면서 할 수 없다고 합니다.

도대체 이해가 않가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환불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지 한달만에 사용하시는 식탁에 불량이 생겨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상 제품(가구)의 제조.인도시 발생한 흠집은 구입후 15일 이내에는 제품교환 대상이므로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873 휴대전화 정강원 2012-08-18
66872 기타 소비자 2012-08-18
66871 통신 신석경 2012-08-18
66870 자동차 김종철 2012-08-18
66869 통신 백남식 2012-08-18
66868 기타 정미경 2012-08-18
66867 기타 김보연 2012-08-18
66866 생활용품 나하나 2012-08-18
66865 생활가전 배진환 2012-08-18
66864 서비스 이경섭 2012-08-18
66863 식음료 문진숙 2012-08-18
66862 기타 김영희 2012-08-18
66861 식음료 권오례 2012-08-18
66859 기타 송정은 2012-08-17
66852 서비스 안윤숙 2012-08-17
66842 자동차 이태훈 2012-08-17
66833 식음료 백경희 2012-08-17
66832 휴대전화 이현정 2012-08-17
66831 생활가전 연승희 2012-08-17
66830 서비스 이은정 2012-08-17
66829 휴대전화 김다솔 2012-08-17
66828 통신 이래연 2012-08-17
66827 식음료 이상덕 2012-08-17
66826 통신 박수진 2012-08-17
66825 기타 이성준 2012-08-17
66824 생활가전 박동석 2012-08-17
66823 생활가전

처리중

보상처리
김영애 2012-08-17
66822 digital 한병두 2012-08-17
66821 통신 박인숙 2012-08-17
66820 휴대전화 이상국 2012-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