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톤 식탁의 어이 없는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본톤 식탁의 어이 없는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양희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2-08-30 01:51:42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인천 청라에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2011.10월경 청라 아파트에 입주하면서 인천 계양구에 있는 그랜드 마트에서 본톤 대리석 식탁(아이보리 바탕에 검은 색 대리석 코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판매원은 본톤 식탁은 보증서가 식탁에 붙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언제든지 A/S가 가능하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대리석 식탁보다 훨씬 비싼 본톤 대리석 식탁을 현금 100만원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2012년 7월에 대리석 상판 검은 대리석 코팅이(2CM정도)벗겨졌습니다. A/S가 된다는 말이 생각나 보증서에 있는 전화번호(032-818-0025)로 7월 10일에 전화를 했습니다.
남자분이 전화를 받더니 어디서 구입했냐고 물어봤고 그랜드 마트에서 구입했다고 하니 지금 그랜드 마트에서 수금이 안되어 소송중이라며 그랜드 마트로 전화하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인천 계양구에 있는 그랜드 마트는 롯데 마트로 바뀐 상태고 그 가구점도 없어진 상태라고 하니 담당자를 바꿔 준다며 이환욱(010-9247-7836)소장을 바꿔 주었습니다.
이환욱씨는 A/S신청을 해주겠다며 자기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 보내 달라고 했고 소송중이라며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연락이 없고 7월 13일에 재요청을 했지만 또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계속 기다렸지만 연락이 없어 7월 25일에 전화를 하니 또 이환욱씨를 바꾸어 주었고, 지금 자기들이 다음 주에 휴가라 휴가가 끝나고 바로 A/S처리를 해주겠다고 했고 똑같은 색깔은 아니고 비슷한 색깔로 처리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또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 8월23일에 전화를 해보니 지금까지 통화했던 이화욱이라는 사람은 퇴사를 했다고 했습니다. 8월 27일 결국 A/S기사(최승임 010-9168-3323)가 와서 본드같은 것을 칠하고는 그냥 바쁘다며 가려고 해서 이환욱씨가 비슷한 색깔로 해준다고 했더니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며 그냥 가버렸습니다.
제가 억울한 점은
1. 본드 칠하려고 2달동안  통화비 내가면서 전화하고 계속 기다린 것
2. 1년도 안된 대리석 식탁 코팅이 벗겨진 것
3. 그랜드 마트가 없어지고 지금까지 통화한 이환욱 소장이 퇴사했다는 이유로 계속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
너무 어이 없고 억울합니다.
1년도 안된 대리석 코팅 벗겨진 것에 대해 상판 교체를 요구합니다.
어디 하소연 할 때가 없어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제발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P.S 필요하면 식탁 코팅 벗겨진 부분을 사진으로 올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931 기타 정병언 2012-08-22
67928 휴대전화 장경화 2012-08-22
67926 휴대전화 박소정 2012-08-22
67921 유통 황인경 2012-08-22
67915 생활가전 정명기 2012-08-22
67910 생활가전 안원상 2012-08-22
67908 서비스 문현지 2012-08-22
67907 식음료 안대섭 2012-08-22
67904 서비스 장혜경 2012-08-22
67903 서비스 김미영 2012-08-22
67902 휴대전화 김선례 2012-08-22
67901 기타 푸치 2012-08-22
67900 휴대전화 조영란 2012-08-22
67899 통신 김혜정 2012-08-22
67898 유통 권경은 2012-08-22
67897 서비스 김경이 2012-08-22
67893 서비스 박정훈 2012-08-22
67892 휴대전화 고항진 2012-08-22
67890 생활가전 안현숙 2012-08-22
67889 금융 손상임 2012-08-22
67888 서비스 박정훈 2012-08-22
67886 휴대전화 강정안 2012-08-22
67885 digital 신상묵 2012-08-22
67884 기타 유혜영 2012-08-22
67883 기타 최범규 2012-08-22
67882 기타 김은희 2012-08-22
67881 식음료 이택순 2012-08-22
67880 생활가전 하익환 2012-08-22
67879 생활용품 제임스딘 2012-08-22
67878 기타 배선희 2012-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