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 나이스 정수기를 고발합니다 사진 첨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호 나이스 정수기를 고발합니다 사진 첨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광준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12-09-07 21:02:08

본문

09년 11월에 청호나이스 이과수 얼음정수기를 렌탈하여 사용해오다 지난 12년 4월 정수기능을 이용해 물을 뽑을때 섬유질과 같은 부유물이 나와 첫 A/S신청을 하고 정수조청소와 점검을 하고 이상없다는 말을 들은뒤 사용하다 6월초 청호플레너가 다녀간뒤 또다시 정수 사용시 부유물이 나와 A/S신청과 동시에 본사 홈페이지 고객지원센터에 동일내용을 기록하여 조치를 요구했으나 답변을 홈페이지에서 진행과정이나 문의내용을 전혀 확인 할 수 없고 이메일로 답변을 해줄때까지 기다렸으나 답변이 없어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 홈페이지 고객지원센터에 A/S신청을 했는데 왜 답변이 없냐고 하자 담당자가 따로 있어 연결해주겠다며 2시간여뒤 전화를 받았고 신고한 내용을 담당지역 A/S기사가 방문해야 확인이 가능하다하여 빠른 조치를 요구
다음날 기사가 방문했으나 본인은 알수가 없으니 공장으로 입고해서 점검을 받아야 한다는 답변을 듣고
공장 입고 가능날짜와 대체품지원을 물어 보았으나 현재는 대체품이 없으니 기다려야한다고 해 애기때문에 물을 많이 사용하니 빠른 조치를 해달라고 했으나 한달여간 아무 연락이 없고 또다시 본사와 전화를 통화해 A/S기사가 대체품을 들고 방문 7월에 회수해 갔으나 아무 소식없이 한달이 흘러 지역 담당자에게 2번에 전화 끝에 겨우 본제품을 받을수 있었으나 본체 여러곳에 스크레치와 홈이 파진 상태로 공장에서 점검 완료했고 이상없다는 말과 함께 설치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채 한달이 못 되서 또다시 부유물이 검출되서 9월 5일 본사에 전화연락을 하고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관련 사항을 신고하였으나 또다시 답변이 없고 9월 6일 기사가 집에 방문하였으나 정수조 청소 침전물필터 교환등 조치를 했으나 그냥 사용하라는 말을하고 돌아갔습니다
이에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 신고 내용에 대한 답변이 없냐고 하자 또 담당자가 따로 있으니 전화 연락을 취하도록 하겠다고 하는데 결국 연락이 없네요 애기를 키우는 입장에서 좋은 물을 먹이고자 하는 마음에 설치한 정수기가 오히려 건강을 위협하는 무기로 전락하게 되었는데 정작 청호나이스에서는 불과 4개월만에 동일 증상으로 3회에 걸쳐 A/S받은 정수기를 수수 방관하고 있으며 고객신고 센터는 자기들만 볼수 있도록 폐쇄시켜 다른 사용자의 불만을 전혀 알수 없도록 은닉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억울한 것은 리콜을 신청하였으나 전혀 받아 들여지지가 않아 그럼 공장에 가져갈꺼 그냥 가져가라하니 사용 계약 위반이라며 위약금을 내라고 하네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홈페이지 고객 센터 불만 접수 사항 공개가 되도록 홈페이지 개선과 문제 정수기의 리콜을 받을 수 있는지 도움을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442 생활용품 홍지희 2012-08-24
68441 휴대전화 김동분 2012-08-24
68440 통신 정명훈 2012-08-24
68437 식음료 박경혜 2012-08-24
68436 기타 오선형 2012-08-24
68435 기타 김현주 2012-08-24
68432 기타 오선형 2012-08-24
68431 생활용품 심다혜 2012-08-24
68424 식음료 서승희 2012-08-24
68423 기타 윤유진 2012-08-24
68413 생활가전 이명선 2012-08-24
68412 기타 이명례 2012-08-24
68411 휴대전화 배은정 2012-08-24
68407 해결&감사글 곽준영 2012-08-24
68401 기타 김지희 2012-08-24
68398 기타 염수미 2012-08-24
68397 생활용품 윤옥신 2012-08-24
68396 생활용품 윤옥신 2012-08-24
68395 휴대전화 이영호 2012-08-24
68394 생활용품 윤옥신 2012-08-24
68393 유통 송희권 2012-08-24
68392 휴대전화 이영호 2012-08-24
68391 서비스 박00 2012-08-24
68390 통신 김지숙 2012-08-24
68389 통신 김병종 2012-08-24
68388 생활용품 노미영 2012-08-24
68387 서비스 문선 2012-08-24
68386 기타 신영식 2012-08-24
68385 기타 이준오 2012-08-24
68384 기타 배영균 2012-08-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