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대리점 계약 사항위반처리 및 고객센타 민원실 민워처리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대리점 계약 사항위반처리 및 고객센타 민원실 민워처리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동철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2-08-24 17:50:11

본문

7월20일 인터넷으로 핸드폰을 구매했습니다.
7월말 통화 품질이 안좋아서 통화품질팀에 접수해서
현장방문을 왔습니다.
현장 확인하더니 안좋아도 어떻게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하면서
개통 하신지 얼마 안되어으니 그냥 해지 해달라고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라는 말을듣고 8월2일날 대리점 전화해서기계도안좋고 통화 품질안좋아서 해지 할려고한다
하니 모든회유을 하면서 시간을 끌어서 날짜가 지나도 안해줘습니다.
고객센타에 민원 제기을 하니 대리점에서 생긴문제니 대리점하고 애기 하라고만 합니다.
기계도 안좋아서 계속 A/S 받고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8월 9일정도 전화 와서 기계변경을 해줄테니
그냥 쓰라고 해서 제가 당시 대리점 사장이 욕한 부분이있어서
그부분을 사과 하라고 말했습니다.
전화오더니 협박및 욕설을 하더라고요.
고객센타 전화을 다시 하니 또 똑같은말만합니다.
거의 한달동안 고객센타 전화해서 처리요구을 해도 처리을안해주고있습니다.
고객센타 민원실에서는 우리문제아니고 대리점 문제이니
대리점 하고 알라서 하라고 전화을 끈어버려요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개통하신 해당휴대폰의 통화품질 관련한 업체의 미흡한 고객서비스에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동전화 개통계약은 핸드폰과 서비스가 결합된 형태의 상품으로서 핸드폰은 개통과 동시에 재판매가 불가한 상태가 되며, 서비스 또한 실비인 개통비가 발생합니다. 다만, 약관 또는 분쟁해결기준상 14일 이내 주거지(집, 직장, 학교)에서 통화품질서비스 하자가 확인될 경우 이용료 부담만으로 해지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642 기타 왕한수 2012-08-24
68641 digital 이현목 2012-08-24
68640 통신 최경화 2012-08-24
68639 기타 이연숙 2012-08-24
68638 서비스 김형 2012-08-24
68637 생활가전 신재문 2012-08-24
68636 생활가전 함우열 2012-08-24
68634 생활가전 허미희 2012-08-24
68628 유통 문상건 2012-08-24
68625 자동차 김주영 2012-08-24
68623 서비스

처리중

보험대출
이인국 2012-08-24
68620 기타 이희찬 2012-08-24
68618 기타 염수경 2012-08-24
68617 휴대전화 서주영 2012-08-24
열람중 휴대전화 서동철 2012-08-24
68614 기타 임지은 2012-08-24
68613 기타 손현주 2012-08-24
68612 기타 정무일 2012-08-24
68611 자동차

처리중

중고차
정대진 2012-08-24
68610 통신 최승우 2012-08-24
68606 해결&감사글 김병건 2012-08-24
68603 기타

처리중

g마켓
송한옥 2012-08-24
68601 기타 김병건 2012-08-24
68599 서비스 박상호 2012-08-24
68598 유통 김기연 2012-08-24
68596 생활가전 전은미 2012-08-24
68595 생활가전 김희수 2012-08-24
68593 유통 김기연 2012-08-24
68591 생활가전 김희수 2012-08-24
68590 휴대전화 김성미 2012-08-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