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의 황당한 요금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천리안의 황당한 요금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편준호
  • 조회수 : 1,345회
  • 작성일 : 12-05-18 13:28:33

본문

안녕하세요 황당한 일을 겪어서 올립니다.
어느날 갑자기 LG데이콤에서 황당한 고지서가 왔습니다
몇년 전부터 매달 12000원 정도의 돈이 나가고 있었던 겁니다
어머니께서 LG데이콤에 전화하셔서 이 돈이 뭐냐고 물어보시니 상담원은 황당하게도
잘 알아보고 전화하라고 끊는 겁니다
그런 후, 그 요금이 예전에 사용하던 천리안 계정비로 매월 나가고 있었던 것을 찾아내고
다시 전화하였더니 상담원은 맞다고 매달 천리안 계정으로 고지서가 날라갔다면서 이번에 집으로 고지서가 날라간 것은 직원의 실수였다고 끊고 싶으면 끊으라는 식의 불친절한 답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제가 찾아본 결과 천리안 이메일로 고지서가 날라온 적도 없고 지금까지 한번도 집으로 고지서가 날라온 적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고지서가 집으로 날라온 게 직원의 실수라는 게 말이 됩니까?
거의 10년동안 천리안 계정을 쓰지도 않았는데 매달 돈으로 냈던 게 억울해서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사용하지도 않는 계정비로 요금이 인출이 되고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262 생활용품 주세영 2012-09-04
71261 식음료 손명자 2012-09-04
71260 휴대전화 김병수 2012-09-04
71259 기타 신재원 2012-09-04
71258 기타 홍지욱 2012-09-04
71257 기타 최윤정 2012-09-04
71256 기타 김진혁 2012-09-04
71255 digital 임종욱 2012-09-04
71254 기타 오영선 2012-09-04
71253 서비스 이준영 2012-09-04
71252 digital 이승복 2012-09-04
71251 서비스 엄종철 2012-09-04
71250 휴대전화 김기남 2012-09-04
71245 휴대전화 배재학 2012-09-04
71244 서비스 윤지연 2012-09-04
71243 생활가전 김영순 2012-09-04
71242 기타 임영재 2012-09-04
71240 생활가전 이승엽 2012-09-04
71238 유통 권정은 2012-09-04
71236 생활용품 이재원 2012-09-04
71232 기타 양아름 2012-09-04
71230 휴대전화 정재민 2012-09-04
71227 서비스 이주남 2012-09-04
71223 기타 김지영 2012-09-04
71214 서비스 최숙희 2012-09-04
71209 서비스 엄종철 2012-09-04
71208 기타 김영옥 2012-09-04
71207 기타 최숙희 2012-09-04
71206 휴대전화 서윤종 2012-09-04
71203 식음료 최지수 2012-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