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하이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하이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규우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2-09-13 14:00:32

본문

2011.12.11 08시 34분경 충남 연기군 진동면 고가진입 커브길에서 1차선 주행중 역주행 하는 차량을 피하려다 2차선에 있던 앞차량(2톤탑차)의 뒤를 받는 충돌로 인하여
저희차량 서울 55머 2752 (2003년식 뉴ef소나타)는 차량 전면부가 크게 파손되어 폐차를 했고 운전자는 척추에 금이가고 유리파손으로 인해 손가락이 찢어지는 8주중상,뒤좌석에 타고있던 두명은 경상을 입은 사고가 있었습니다.
역주행했던 가해차량은 뺑소니를 했고,사고즉시 '현대하이카'측에 신고를 했고 경찰에도 신고를 했습니다.
하지만 '현대하이카'는 사고현장에 출동도 하지 않았고, 분명한 뺑소니사건인데도 경찰에 의뢰나 수소문도 없이 사고 두시간후 병원으로 견인을 했던 기사가 와서
'옆차선 뒤를 받았으니 100% 당신의 차가 잘못이다' 하길래 역주행하는 차를 피하기 위해 핸들을 꺽었고  역주행을 했던 차는 그대로 뺑소니를 쳤다 하니 한마디 말도 없이 슬그머니 가버렸습니다.
사고시 저희차와 충돌한 차량에 블랙박스가 설치되어 있다는걸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고 블랙박스에 찍힌 차량을 수배하여 사고 11일만에 뺑소니차량을 검거했습니다.
검거하기 전까지 뺑소니차량을 잡지못하면 저희가 가해자가 되는 상황이었고, 견인차 기사도 저희의 과실이 100% 라고 하더니 뺑소니차량 검거후 보상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역주행 뺑소니차량측 보험회사와 저희측 과실을 20%로 잡았고 일방적으로 합의하여 저희측에 통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과실은 절대 인정하지 못한다' 하였더니 '현대하이카'측에선 역주행 차와 정면 충돌했으면 과실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역주행하는 차와 충돌을 하고 사람이 죽어야지 과실이 없어질까요?
어떻게 사고후 현장에 한번도 와본적도 없고 경찰에 뺑소니 차량의 수사의뢰나 수소문도 없던 '현대하이카'가 저희한텐 한마디 묻지도 않고 상대방측 보험회사와  합의를 하고,
또한 보상팀과의 전화통화에선 보험회사 직원이 현장에 나갔었다고 주장을 하며 견인차 기사도 '현대하이카'보상팀직원이라고 말도 안되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견인차기사도 '현대하이카'에서 봉급을 주는 정식직원인지는 모르겠지만,자사 보헙가입자의 피해는 생각지도 않고,
분명한 뺑소니사건이고 검거하지 못해도 '현대하이카'에서 보험금 지불을 할텐데 뺑소니차를 잡지못해도 자사 보험가입자에게 보험료 할증시키면 된다는 식으로
사고처리를 하는 '현대하이카'에게 저희가 마지막 피해자가 되길 바라고 이제는 잘못을 인정하고 더이상 책임을 회피하지말고 진정성있는 답변을 바랍니다.
또 한가지,폐차후 기간이 남아있던 보험환급금은 '현대하이카'가 마음대로 정한 과실기준 때문에 돌려주지 않는데 '왜 돌려주지 않는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557 자동차 김정명 2012-09-05
71556 digital 김남순 2012-09-05
71555 생활용품 박수진 2012-09-05
71553 생활용품 이윤서 2012-09-05
71548 기타 조은 2012-09-05
71540 기타 조은정 2012-09-05
71539 식음료 서럽 습니다 2012-09-05
71538 서비스 정유미 2012-09-05
71536 자동차 이석태 2012-09-05
71535 휴대전화 박지수 2012-09-05
71534 유통 박민숙 2012-09-05
71528 식음료 조순화 2012-09-05
71527 휴대전화 이동열 2012-09-05
71526 통신 김예찬 2012-09-05
71525 생활용품 장길채 2012-09-05
71524 기타 이주희 2012-09-05
71523 유통 심완후 2012-09-05
71522 통신 정준호 2012-09-05
71521 digital 김기남 2012-09-05
71520 서비스 정수아 2012-09-05
71519 기타 송상현 2012-09-05
71518 식음료 김다나 2012-09-05
71516 생활가전 김경욱 2012-09-05
71512 서비스 정수아 2012-09-05
71510 기타 김영복 2012-09-05
71504 생활용품 박성준 2012-09-05
71503 휴대전화 손옥선 2012-09-05
71502 생활가전 이준영 2012-09-05
71498 생활용품 김보람 2012-09-05
71496 서비스 오창훈 2012-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