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화 인터넷 a/s 신청후 2달 방치..그후 세번 항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전화 인터넷 a/s 신청후 2달 방치..그후 세번 항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경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2-09-03 15:28:02

본문

kt 인터넷과 티비 전화까지 패키지로 쓰고 있는데... 전화기 단말기를 분실하여서 kt측 상담원과 통화후 단말기 가격을 지불 할테니 설치해 달라고 요구 하였습니다. 그후 담당 설치 기사에게 전화가 왔고,,, 때마침 인터넷 연결이 안되어  기사분께 함께 해달라고요구 하였습니다.. 며칠이 지난후 담당 기사가 전화 단말기가 와야 설치 가능하다며 단말기 담당에서 전화가 오면 다시 전화를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후 두쪽 모두에게 연락은 없었구요... 6월달에 상담을 하였는데... 8월달이 다 가도록 연락이 없어 다시 8월 29일에 상담원과의 통화를 하려 하였으나 태풍 피혜로 상담 전화가 7분 이상씩 대기가 생겨 다음날 8월 30일에 상담원과 통화를 하였고. 상담원에게 결과 보고를 메세지로 보내 줄것을 요구 했지만..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또 다른 상담원과 통화를 하였지만,, 그 상담원 또한 결과 보고를 메세지로 보내지 않았고 그후 낮에 한통의 황당한 전화를 받았습니다. 인터넷 설치 기사라며  지금 왔는데.. 어디 계시냐고? 날짜도 잡지 않고 전화해서 대뜸 어딨냐고 하는게 맞냐고 했더니.. 자긴 일한지 며칠 안되었다며.. 상담원이랑 날짜 잡고 문자 안갔냐며... 받지도 못한 문자 타령을 하더군요,, 두달이 다 되어 가도록 안고쳐 주면서 날짜나 사전 전화도 없이 방문해서 설치 할테니 오라는 말이 합당한거냐고 물었더니.. 그럴일이 없다라며.. 서로 책임 회피만 하더라구요,, 화가 너무 나서 세종시 담당 매니저 정종원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두달이란 시간에 화도 나고 상담원 두명이나 메세지도 안주고 화난 상태여서 저는 a/s를 받지 못한것이고 저의 단순 변심에 의한 것도 아닌 a/s 못받은 것으로 기분이 나쁘니 두달 사용 못한 인터넷 사용비는 못주겠다고 했습니다.. 티비는 시청을 했으니 지불은 한다 했고요.. 정종원님은 그럴수는 없다며.. 그 사유가 상담원이랑 통화할때는 인터넷 애긴 안했다는 겁니다. a/s접수는 당연히 안된거라며.. 제가 기사 분한테 한 애긴 녹취가 안되니 그렇게 말을 ... 인터넷 애길 안했다면따로 a/s 요구를 했겠죠,, 제가 기사분께 인터넷이랑 전화 같은 날에 되는날 해 달라고 까지 말을 했건만... 말도 안되는 이유로 거부 하더군요,, 이래 저래 핑계를 대며 전화랑 인터넷이 다르니.. 어쩌니... 계속 우겨서 그럼 인터넷 빼고 전화만 두고 고쳐 줬냐고 물었더니.. 그러니까 오늘 고쳐 드린다고 ... 계속딴애기만 하는 겁니다. 단말기 빼라고 애기도 했더니 위약금을 내야 한다내여.. 이런 황당한 경우가... 제가 인터넷은 안되고 티비는 나온다.. 그러나 티비에서 다시보기는 안되더라 애기 했더니,. 인터넷이 안되면 티비가 안나온다고 계속 우기는 겁니다. 그럼 제가 고장도 안난인터넷을 고장 났다고 거짓말 하나요? 그말에 책임질수 있냐고 했더니.. 대답을 안하는 겁니다. 사용요금을 내는 대신 소비자는 사용을 하고 a/s를 받을 권리가 있는것 아닙니까? 무조건 책임 회피,.. 너무 합니다.. a/s도  두달동안 안해 주고는 ... 사용도 안한 요금은 죽어도 받아야 하고.. 억울해서 해지 한다니.. 하려면 위약금을 물어라... 이게 말이 됩니까? 화를 돋구곤 싸우려고 전화했냐 했더니.. 도와주려고 전화했다 하더군요.,, 당연히 받아야 하는 서비스를 정종원 매니저에게 도움 받아야 해결 되는 것처럼 .. 말이라도 좋게 애기하면 화는 안나지요,.. 다음 고장시 a/s를 지금처럼 못받을 거란 생각이 드는건 왜 일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568 생활가전 김성구 2012-09-06
71567 생활가전 김성구 2012-09-06
71566 생활가전 오석재 2012-09-06
71565 휴대전화 김욱 2012-09-06
71564 서비스 정성옥 2012-09-06
71563 생활용품 임경택 2012-09-06
71560 생활용품 임경택 2012-09-05
71557 자동차 김정명 2012-09-05
71556 digital 김남순 2012-09-05
71555 생활용품 박수진 2012-09-05
71553 생활용품 이윤서 2012-09-05
71548 기타 조은 2012-09-05
71540 기타 조은정 2012-09-05
71539 식음료 서럽 습니다 2012-09-05
71538 서비스 정유미 2012-09-05
71536 자동차 이석태 2012-09-05
71535 휴대전화 박지수 2012-09-05
71534 유통 박민숙 2012-09-05
71528 식음료 조순화 2012-09-05
71527 휴대전화 이동열 2012-09-05
71526 통신 김예찬 2012-09-05
71525 생활용품 장길채 2012-09-05
71524 기타 이주희 2012-09-05
71523 유통 심완후 2012-09-05
71522 통신 정준호 2012-09-05
71521 digital 김기남 2012-09-05
71520 서비스 정수아 2012-09-05
71519 기타 송상현 2012-09-05
71518 식음료 김다나 2012-09-05
71516 생활가전 김경욱 2012-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