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생명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명숙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2-08-31 15:55:0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김보연 엄마 입니다.

너무나 억울하고 분하고 힘.권력.빽이 없으면 살아가기가 힘든 세상이군요.

저는 두아이를 대리고 남편에게 배신을 당하고 아이들에게 배고픔을 주지 않기위해 닥치는대로 지금껏 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남처럼 부유하게는 키우지 못했지만 저나름대로 배고픔을 참으며 고등학교 까지 보내고 나니 대학진학을 포기 해야하는 마음은 가슴이 찢어지는듯 했습니다.

저는 학비를 더해줄수 없는지라 눈물을 머금고 부처님을 찾아가서 기도를 하던중 이 설계사를 만났습니다.

차한잔을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중에 명함을 주더군요.

삼성 보험사에 다닌다고 하면서요..

그래서 제가 먼저 저축 보험도 있나요? 하고 물었지요.그랫더니 (내하고) 해서 그떄가 2011년 7월 중순경이 될겁니다

그러고 나서 9월 초순에 전화가 왔어요. 보험회사로 들려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한번 시간내서 찾아 갔습니다..

그때 딸아이는 학교에서 취업을 하여서 진영 휴게소(순천방향)에서 일을 하고 있는 중이라 딸아이도

엄마 내가 벌어서 나중에 야간대학이라도 간다고 하는지라 고맙고 미안했습니다.

삼성 설계사를 만나 적금 이야기를 했더니 70만원에 플랜들 짯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처음은 거절을 했습니다.

너무 큰 금액이라고 했더니 설계사 말이 이상품은 특하상품 즉 명인들만이 파는 상품이라고 해서

70만원을 5년만 내고 5년만 있다가 찾으면 1억을 만지게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저는 월 30만~35만원이 좋겠다고 하니깐

보연이 엄마 보연이가 월 130만원정도 버니깐 70만원은 충분히 넣고 갈수있다고 여러말을 해서 이아이가 5년간 직장에 잘다녀야 하는 생각에 저는 부담에 되서 몇번을

망설였지만 이설계사는 우리딸아이에게 싸인을 받고 저는 낮에 일을 하고 있는데 빨리 서명하라고 해서 서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얼마후 지나 그 설계사에게 연락을 해서 딸아이가 11월달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설계사 분께 금액을 낮춰달라고 했더니 이상품은 감액하는 상품이 아니라며 그때 아무리 연락을 해도 만나자고 해도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미용실등에 와서 하는말이 보연이는 5년만 넣고나면 1억을 받는다고 그설계사는 여러사람들에 말했습니다.

미장원에 원장님도 그런 보험이 어디있냐고 하면서 월 80만원 짜리를 가입을 했다고 했는데..

다른 설계사분이 왔길레 이런보험을 가입했다고 하니깐 증권을 보여달라고 했삽니다

다른 설계사들이 보더니 이것은 변액 종신 보험이라고 해서 아니 적금이라 했더니 아니라고 그러셔서 미장원 원장님은 해지처리를 했다고 나중에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그전에 설계사에게 증권을 가지고 와서 처음에 설명한것처럼 맞는지 설명을 해달라고 간곡히 부탁을 해도 지금껏 증권도 주지않고 해서 만나자고 수차례 했지만 안되서 있는데 삼성생명 설계사분들도 와서 이것을 인터넷에 고발조치 보험을 민원이라고 하면서 삼성이란 회사라는 말만듣고 이런일 당함에 너무 놀랍고 우리딸은 사람들이 무섭고 싫다며 눈물만 흘리고 있엇습니다.

저희는 민원도 몰랐고 금융감독원도 몰랐습니다.

그 어린것이 야간대학이라도 갈 꿈을 접어야 하는 딸을 보면서 이럴때 힘과 빽이 있다면 이런일은 없었을꺼라는 마음이 듭니다.

현명하신 감독 원장님 .삼성생명 높으신분들은 이억울함을 해야려 주시고 뭐 집이 부유하신 분들은 술 한잔값도 안되겠지만

저희 딸 저에게는 큰돈이 랍니다.

우리딸이 취업에서 번돈입니다.

이 아이에게 꿈 희망을 잃게 하는 일은 없도록 간곡히 선처바랍니다

이 돈 꼭 찾아 주세요..

다른분들도 피해안봤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556 digital 김남순 2012-09-05
71555 생활용품 박수진 2012-09-05
71553 생활용품 이윤서 2012-09-05
71548 기타 조은 2012-09-05
71540 기타 조은정 2012-09-05
71539 식음료 서럽 습니다 2012-09-05
71538 서비스 정유미 2012-09-05
71536 자동차 이석태 2012-09-05
71535 휴대전화 박지수 2012-09-05
71534 유통 박민숙 2012-09-05
71528 식음료 조순화 2012-09-05
71527 휴대전화 이동열 2012-09-05
71526 통신 김예찬 2012-09-05
71525 생활용품 장길채 2012-09-05
71524 기타 이주희 2012-09-05
71523 유통 심완후 2012-09-05
71522 통신 정준호 2012-09-05
71521 digital 김기남 2012-09-05
71520 서비스 정수아 2012-09-05
71519 기타 송상현 2012-09-05
71518 식음료 김다나 2012-09-05
71516 생활가전 김경욱 2012-09-05
71512 서비스 정수아 2012-09-05
71510 기타 김영복 2012-09-05
71504 생활용품 박성준 2012-09-05
71503 휴대전화 손옥선 2012-09-05
71502 생활가전 이준영 2012-09-05
71498 생활용품 김보람 2012-09-05
71496 서비스 오창훈 2012-09-05
71493 기타 안효진 2012-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